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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子의 몸

진순덕 |2006.12.02 10:49
조회 700 |추천 1

  성기

 어떤 여성들은 남성의 성기가 혐오스럽고 못생겼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여성의 성기는 내부로 발달돼 있고, 남성의 성기는 외부로 발달되 있다는 것 말고는 서로 닮은 점이 매우 많다.

 사실 뱃속의 아이는 태아가 7주 동안 자랄때까지 남아, 여아 구별없이 똑같이 모양을 하고 있다. 9주 정도 지나서야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을 많이 가진쪽이 남아가 되는 것이고 , 훨씬 적게 갖는 쪽이 여아가 되는 것이다.

 

  음낭

 성기 아래 부분에 부드럽고 헐거운 주먼니가 있는데, 이 부분이 고환이 들어 있는 "음낭"이다. 다른 피부에 비해 검은 색을 띠며 주름이 져 있다. 이 부분의 근육은  추울때, 겁을 먹었을 때, 사정하기 직전에 팽팽해진다.

 

  고환 진단하기

 여성이 상대의 고환에 익숙해질때 상대를 위급한 상태에서 구 할수 있다. 남성 스스로가 규칙적으로 첵크할수도 있지만 , 대부분 남성들 경우 자신의 건강을 꼼꼼히 확인하는 일 을 잘 하지않은 편이므로 여성이 챙겨준다면 고마워할 것이다.

 손으로 고환을 쥐어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혹이나 뭉쳐짐이 있는지 확인하고, 다른쪽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크기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이다. 대부분의 고환은 40세 전에발견된다.

혹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면의사에게 진단받을 것을 권한다.

 

 정액

 남자가 성적으로 흥분했을때, 성기의 끝에서 액체가 몇방울 흘러 나오는 것을 볼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정액이 아니다. 요도의 측면에 있는 분비선에서 흘러나온 액체로 정액의 알카리성 성분을 강화시켜 질내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한다. 이액체 자체는 정자가 들어 있지 않지만 간혹 요도의 벽에 숨어 있던정자가 함께흘러들어갈 수 도 있다.그러므로 원치않은 임신을 막기 위해서는 사정할때뿐만 아니라 그 전 단계에서부터 피임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남자가 사정을 할때는 한 티스푼정도의 흰 액체를 방출 하는데 , 그 적은 량에도 수백만마리의 정자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그 밖의 액체들은 비타민, 미네랄, 당분, 염분 등을 가지고 있는 것들로 약간 냄새가 날수 있지만 삼켜도 해롭지 않다.

 정액의 맛과 냄새는 사람마다 다르고 , 같은 사랍의 것이라도 시간에 따라 다를수도 있다. 흡연, 음주, 운동량, 식이요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한 티스푼에 10에서 30칼로리로 열량이 높지 않다. 정액을 통해서도 세균 감염이 가능 하므로 상대의 건강 상태가 의심스럽다면 콘돔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정액은 희고 투명한 듯 보이지만, 마른후에는 누런색 얼룩을 남기고 없애기도 힘드니 조심하는게 좋다.

 

  고환

 여성의 난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고환은 달걀모양의 생김새로 음낭의 양쪽에 들어 있다. 고환을 자세히 살펴보면 왼쪽의 것이 오른쪽것보다 약간 아래로 내려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오른쪽것이 아래로 내려와 있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왼손잡이의 경우가 그렇다.

 여성의 난소에서 호르몬을 만들어 내듯, 남성의 고환에서는 남성호르몬을 만든다. 또한 하루에 수 백만개의 정자를 만드는데, 이것들은 모두 고환에 저장이 된다.

 고환은 압력에 매우 민감한 부위여서 매우 조심스럽게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

 

 포경

 요즘은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포경수술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남성들의 대부분이 포경을 한 상태라서 여성들의 눈에는 포경을 하지 않은 성기가 비정상적으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포경수술을 하든, 하지않든 성관계를 갖는 데는 전혀문제가 없다.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았을때 표피가 성기의 앞부분까지 가리게 되는데 이때 분비된 분비물이 응고되 하얀 치즈같은 피지를 만들게 된다. 흔히 포경을 하지 않은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면자궁암이나 세균 감염이 높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이 분비물에는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박테리아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매일 규칙적으로 닦아내고 청결하게 관리를 해 주기만 한다면 해로울것은 전혀 없다. 하지만 관리를 잘 하지,않아 응고된 피지를 계속 방치해 둔다면 불쾌한 냄새와 가려움증, 통증등을 유발시킬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정

 남성의 성적인 흥분이 절정에 달했을때, 오르가즘을 느끼며 정액을 분출하는 것이 사정이라 한다. 사정은 정액을 운반하는 근육주변이수축하면서 정액이 수정관, 전립선, 요도를 통과하고 , 그 후 골반 쪽 근육들이 수축하면서 정액을 페니스 밖으로 분출 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 모든 과정은 5초에서 10초만에 모두 이루워진다.

 간혹 성관계를 가질때 남성이 사정을 하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남성이 관계를 가질때마다 사정을 하는것은 아니다. 심지어 사정을 하지 않고도 오르가즘을 느끼는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일찍사정해서 관계를 끝내버리지 않기위해 스스로 컨트롤해 시간을 끌기도한다. 전문가 중에는 스스로 사정을 컨트롤하는 것이 정력과 오르가즘을 증강시키고, 상대와의 관계를 더 긴밀하게 할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이 사정을 않았다고 해서 자신이 섹시하지 않았거나, 그가 자신과 관계를 갖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성기의 크기

 남자들은 괘 이른 나이부터 자신의 성기 크기에 대해 생각한다.

 많은 소년들이 자신의 성기를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하며 기가죽기도 하고 우쭐해 하기도 할것이다. 그들은 큰 성기가 남자다움과 섹시함과 열정을 의미한다고 믿는다. 늘 자신의 것을 바라보며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고 싶어한다. 나중에는 여성들 까지 상대방의 성기 크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데. 사실 성기의 크기는 문제가 될 게 전혀없다.

 여성의 질이 충분한 신축성이 가지고 있어서 어떤크기의 성기라고 해도 만족을 느낄수 있도로 할수 있다. 아무리 작은 성기라도 만족을 느낄수 있고,큰성기라도 전혀 만족을 느낄수 없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다.

 성기의 평균길이는 발기하지 않을때를 기준으로 2~4인치이며, 몸집이 크다거나 추울때, 신경이예민해졌을때는 더 작아보일수도 있다.

 발기하지 않은 상태로 성기의 크기로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성기가 3인치 정도되는 사람이 발기하면 6인치 정도로 커질수도 있고, 5인치정도로 큰사람도 발기했을 떼의 크기와 별 차이가 없을수도 있다. 결국 발기했을때의 크기는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발기했을 때의 형태가 약간 휘어져 보일수도 있는데 큰문제가 될것은 없다. 만약 심하게 구부러져 있다면 페이로니 병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이 병은 발기했을 때나 성관계를 가질 때 통증이 심하지만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다.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테크닉

 성기가 작든 크든 , 구부러졌든 반듯하든 어떻게 관계를 갖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수 있다. 남자들 뿐만 아니라 여성의 질크기도 각각 다륵 때문에 아래의 방법을 참고하면 더 즐거운 성관계를 가질수 있다.

 

***Small Size  :  !@#$%^&*

***Big Size  :  ~!@#$%^&*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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