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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죄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

지금 남자친구가 특수강간죄로 구치소에 수감되어있습니다.
강간앞에 '특수'라는 단어가 붙은이유는, 여자 한명을 두고 2명이상이 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특수라는 단어가 붙었다고 합니다.


피고인이 지금 4명이고 피해자는 1명의 여자입니다.


일이 어떻게 된거냐면,

그 여자와 피고인중 1명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는데, 도중에 다투게되어
여자애가 오해도 풀고 화해도하고 지내고 싶어, 이 4명이 같이 지내는 기숙사에
오게되었다고합니다.
같이 지내는 기숙사앞에서 데리러 나오라고 전화를 했고, 이중 한명이
데리러 나가니, 여자애가 술을먹으며 얘길 하자고 하여, 기숙사 밑 마트에서
술을 3병정도를 사서 기숙사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기숙사가 1층,2층으로 나눠져 있어
1층에서는 이 여자와 연락하던 남자애와 둘이 식탁에서 술을 먹게되었고,
나머지 3명은 모두 2층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여자가 술이 취해서 식탁에 엎드려 있고 같이 술을마시던 한명은
잠깐 자리를 비우고했길래, 2층에 있던 한명이 내려와 식탁에 취해서 엎드려 있는걸보고
"집에갈래?" 라고 물어보니깐, 조금만 쉬다가 한타임더하고 간다고 하여
"쉴곳이 마땅치않다.어디서 쉬려고?" 물어보니, 이불이 있는곳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저기서 쉬다 간다하길래 그러라고 하고 다시 2층으로 올라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여자가 그 이불에 가서 누웠고, 연락하던 남자애도 옆에 누워서
서로 같이 누워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남자애가 키스를 하고 속옷을 벗기고 하길래 그땐 술에 취해 가만히 있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관계를 가지려고 시도를 하던도중에, 여자애가 조금 저항을 해서 그만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2층에서 1명이 내려와 그 여자아이가 크게 저항이 없길래
관계를 가진후에 다시 옷을챙겨입고 2층으로 올라갔고,
그 2층에서 다시 한명이 내려와 또 다시 관계를 가지려고 가슴을 만지다가
그냥 다시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같이 누워서 속옷까지 벗기고 했던 남자애가 다시 와서 관계를 가졌다고합니다.


그러니깐 총 2명과 한거고, 1명은 가슴만 만지다가 올라간거고,
한명은 아무짓도 하지 않았다고해요.



그래서 피고인은 4명이지만, 직접 관계를 가진 이 2명이 구속수사중이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수사 상태에서 모두 4명이 1심재판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처음에 여자아이가 자기 잘못도 있고 알려지는것도 싫고해서
고소취하를 했다고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여자아이의 아버님이 아시고 나서, 탄환서를 쓰고, 재고소도 취하실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아이 그 충격으로 정신과치료까지 받았다고 하는데,믿기지않습니다.
그 2명과 그렇게 관계를 가진 충격으로 정신과치료까지 받은아이가
바로 다음날 이 4명의 친구중 한명에게, 자기 지금 술먹고 집에 혼자있다고
자고있을테니깐 놀러오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 문자는 아직까지 저장되어있구요. 이게 정신과치료를 받을만한 사람이 그 다음날
바로 할 수 있는말인가요?
지금은 싸이에서 다이어리에 너무 잘지내고 있다는 글들도 올라오고 있구요.



이 여자아이가 예전에 이 기숙사에서 1:1서로 합의하에
친구들이 자는틈에 하는걸 본 친구도 있다고 하더군요.그만큼 행실이 조금 안좋은
여자였나봐요.




합의를 봐줄생각도 없는것 같습니다.
자세히 알아보니, 이와같은일이 예전에도 한번있었는데
그쪽에선 여자가 합의를 봐준다고 하고 합의를 신청했는데,
남자가 초범이고 하니깐 재판받아도 집행유예로 나올것 같아
구치소에서 몸으로 떼우다가 집행유예로 나왔다고 하던데..



얘들도 지금 4명모두 초범인데, 집행유예로 확정날 가능성이 있는건지,,
그리고 그여자쪽 아버지께서 재고소취하시고 탄환서를 쓰면 어떻게 달라지는건지,
일이 최대한 잘풀리면 어떡해야하는건지,,



이 여자아이가 재판때 다 자기잘못이라고 말한다고 한것도
캡쳐되어있고, 자기가 크게 저항하지 않았다고 말한것과 겁도없이 기숙사에
찾아간것에 대한 잘못을 시인한 대화도 캡쳐를 해놨거든요?
일이 최대한 잘풀리려면 어떡해야하는건지...꼭 좀 가르쳐주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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