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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冬柏]

백인숙 |2006.12.14 10:17
조회 103 |추천 2


누군가 동백꽃을 표현하기를 가슴 멍울까지 우려내어 피는 꽃이라 했는데 ...... 동백꽃보다도 더 그리고 싶은 꽃들이 많지만, 가슴멍울을 우려낸 그 선홍색을 아마도 표현해 보고 싶었나 보다 모처럼 마음먹고 이른 아침, 마우스를 잡고 앉았는데 한시간 남짓 겔러리를 열어 놓고 있는동안 컴퓨터를 쓰야겠다는 남편의 독촉이 빗발쳐서 마음은 분주하고 .... 역시 마무리가 매끄럽지 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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