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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아들 둘 아빠 |2003.02.07 14:48
조회 135 |추천 0

지금은 건강한 두 아들을 데리고 열십히 회사 다니고 있는 아빠입니다.

검사를 어디서 어떤 내용을 하셨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검사란거 찬찬히 들여바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병원에서 말하는 수치는 1년에 교통사고 당하는 확률정도 될 겁니다.

 

만에 천에 하나 문제될 소지가 있다고 면피하고자 하는 검사 입니다.

 

저희 둘째 아들도 그랬습니다.

저는 집사람 울고 불고 했습니다.

 

근데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말씀드린것과 같습니다.

정말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지금 생각해도)

그것도 유명하다는 ㅊ 병원에서 말입니다.

 

아마 검사 내용이 양수를 가지고 검사하신 것 같은데...

 

하여튼 검사하신 병원에 가서 찬찬히 따지세요.

만약 정상인데 오진 한 거라면 책임 묻겠다고...

 

건강한 아기 낳으실 겁니다.

산모의 스트레스가 더 큰 위협이 됩니다.

 

지금 생각에는 이런 저런 검사 너무 많이 한거, 애기한테 미안합니다.

안에서 무럭무럭 크고 있는데 검사한다고 자꾸 괴롭힌거 같아서...

그러나 가족 병력에 비슷한 병을 가지신 분이 있다면

조심하셔야 될 것 같네요..

 

그러지 않다면 잊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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