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섯살 아들이 있는데요,,
나이만 여섯이지 12월말에 태어나서 만4살하구 몇개월지났습죠.
즈그 누나는 세살지나서 기저귀 깔끔하게 떼었는데...
둘째가 밤에 자다가 이불에 거의 매일 지도를 그려요...(특히 비오는날..)
아무리 말을해도 대답뿐,,,,,, 본인두 스트레스? 조금 받는거 같구요..
어찌해야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글을 올립니다.
좋은 해결책 있으신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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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 여섯이지 12월말에 태어나서 만4살하구 몇개월지났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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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밤에 자다가 이불에 거의 매일 지도를 그려요...(특히 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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