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고민하고 글을 올려 봅니다 ..
좀 복잡하고 어지러운 애기라 두서가 없어도 좀 이해 해주세여 ^^
그 친구는 내 친한친구의 언니 .. 이나 같이 그냥 친하게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 였습니다 ..
그아이가 대학때 부터 사귀던 남친이 있었는데 .. 남친은 그 아이한테 무척 잘해 주더군여 .. 둘은 한 1년 이상 사귀었고 ..
이아이의 미친짓은 그 남친이 군대를 가고 부터 시작이더군요 ..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때 사귄 남친도 자기대학,, 절친한 친구의 남친을 뺏은 거였담니다 ..
남친이 군대에 간지 .. 한 2~ 3달 지났을때 .. 게임상에서 만난 남자들과 정팅을 자주 하더군요 .. 남친이 군대가서 허전함 마음에 그러려니 했는데 ..
아니나 다를까 정팅 할때 어떤 남자와 사귀귀로 했다 더군요 ,,
군대간 남친한테는 그 남자와 사귀고 나서 한~~~~참뒤에 헤어지자고 통보를 하였고 ..
군대에 있던 남친은 그 아이에게 자기가 제대 할때 까지만 바람피라고 .. 자기가 제대 하면 그아이 외로웠던거 다 채워주고 .. 바람피웠던거 다 잊어 줄테니 자기한테 돌아 오라고 했다 더군요 ..
그 아이 1년 이상 사귄 남친한테 죄책감이라던지 .. 약간의 가슴 아파하는 마음따윈 하나도 들지 않던지 우리에게 와서 자랑 하듯 애기 하더군요 ,,
그리고 그 갬상에서 사귄 남친과 동거를 시작하였고 ..
친구들과의 술자리던지 .. 어떤자리에서든간에.. 둘이 뽀뽀 하고 애정공세 하고 등등.. 오만 생쇼를 다하더군요 .. 둘이 너무 사랑하는거 같아서 ..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사람 만났으니 잘됐다는 애기도 해주었지요 ..
그 남친과 1년 이상 동거를 하고 친구들끼리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 그아이 그동안 그 남친한테 폭행을 당하고 살았더군요 ..
1년 내내 ~ 내 친구가 그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니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그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헤어지게끔 했죠 ..
그 이후 ~ 그아이를 따라다니떤 2살정도 어린 연하남이 있었는데 ..
그 연하남이 그아이에게 사귀자고 했다더군요 ..
그 아이 맘에도 없는 연하남과 사귀었고 .. 사귄지 몇달안돼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드라구요 ..
그렇게 반복한 이유는 . 개임상에서 만난 남자들과 섬씽이 생길꺼 같으면 헤어지고 ,나면 다시 사귀고 .. 이랬습니다 ..
그런 생활을 반복 하던중 .. 제 고딩때 부터 절친했던 친구가 3년동안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지게 됬어요 ..
그 남친도 우리보다 한살이 어려 굉장히 친하게 지내던사이였지요 ..
제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 저랑 다른 친구들은 연락을 끈었지만 .. 그아이 친구의 전남친이였던 아이랑 연락하고 같이 개임하고
만나서 술마시고 ...정말 친하게 지내더군요 ..
,, 잠깐 그남자에대한 소개를 하자면 .. 저의 절친한친구와 3년을 사귀었고 ,,3년동안 그남자가 내 친구한테 항상 잘해주고 잘챙겨 주었고 ..옆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으면서 둘이 사귀었는데 ..여차여차 하여 둘이 헤어지게 되었고 ,.. 헤어지고 난 다음 안 사실이었는데 .. 그남자 내친구 3년동안 만나면서 바람을 5번 이상피웠다는 사실이 밝혀 졌지요 .. 내 친구는 지방에서 살고 자신은 서울에서 산다는 점을 노려 .. 바람을 피웠던것 같았습니다 ..제 친구 그 충격으로 인해 몸져 누었고 ..
그러던 와중에서도 그아이 그남자와 잘 놀더 군요 ..
정말 그아이 내 친구를 친구라고 생각했음 .. 연락 끈어야 맞는거 아닌가여 ?? 그때 정말 이해 할수 없었죠 ..
그러던중 몇달이 지나고 그아이 서울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남자를 데리고 나오더군요 .. 그냥 내색 하지 않고 애기 하고 있었는데 .. 그 남자 핸폰에 그아이의 사진이 매인으로 떠있고 .. 그아이 전화 목록에 그남자가 서방님으로 되어 있드라구요 .. 저한테 말은 안했지만 둘이 사귄지 꽤되었고 .. 그걸 말하기는 좀 그랬는지 둘이 행동으로 가르쳐 주더군요 ..
전 생각이 고지식해서 그런꼴을 볼수 없었던지라 .. 그뒤에 그아이와 연락을 끈었고 .. 그아이의 동생이 나와 친한친구인지라 ..
그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들을수 있었습니다 ..
그아이 그 남자를 대리고 지방으로 내려가서 .. 자기 좋다고 쫏아 다니던 연하남(그남자와 연하남 친한 형,동생 사이였음) 에게 소개를 시켜 줬다더군요 ..그 연하남은 그아이를 아직도 좋아 하고 있었고 .. 그 아이와 남자 또한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상황이였죠 ..
암튼 제친구와 사귀고 있을때 다들 친구였던 사람.. 형동생 하며 허물없이 지내던 사람..들을 찻아가서 둘이 사귄다고 공표를 하였다더군요 ..자기야 ~ 애기야 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애정을 과시 했고 , 주변에 친한사람들 다들 기가 막히고 황당해하며 .. 그 커플과 인연을 끈었죠 ..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그리고 나서 그커플 갬을 열심히 하면서 사랑을 키우더군요 ㅋㅋ
1달정도 지났을까 ? 그남자 바람끼가 어디 갑니까??
그남자 갬상에서 만난 여자와 바람이 났고 .. 그아이 헌신짝 처럼 버려 지더군요 ..
그 아이 성격이나 좋았다면 .. 이런 짓을 했어도 .. 어쩌면 용서 하고 받아들었을찌 모릅니다 ..
그아이 그 남자랑 헤어졌으니 .. 자기를 우리가 받아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 아무렇지 안게 우리를 친구라고 부릅니다 /..
친구라고 부를때 마다 소름이 끼칩니다 ..
나의 친한 친구의 언니라 계속 나의 주변을 얼쩡거리고 있고 항상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
요즘에서 갬상에서 남자를 만났다가 헤어졌다가를 반복하고있고 .. 1년이상 동생한테 언혀 살면서 모기처럼 동생피를 쪽쪽 빨고 있다고 하더군요 .. 이제 인연을 끈어서 그아이를 어떻게 해야 겠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이런 사람이 제 주변에서 살고 있다는게 정말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