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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 예찬!

공창인 |2007.03.01 17:18
조회 77 |추천 1


내친구 예찬!

머리 진짜 진짜 길다 .. ㅠ (부러워 이자식아!)

저 가식적인 표정을 보라 !

한대 때려주고 싶지 않은가!? (푸훗..)

우리 예찬이가 요즘 외롭다고 나 때린단다 ..

예찬이의 외로움을 달래주고싶은 여자들은 나에게 문자 주길 바란다!

 

P.S 참고로 내 번호는 010 3609 8846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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