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심을 잃지말자!
누구나 아는 말이다...
하지만 이말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 이세상에 몇퍼센트나 될까??
학교때 신학기가 되면 새로운 교과서를 받고 설레며 공부를 열심히
하리라 맹세를 하지만 결국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방학때 세운
일과표는 3일도 안되서 소외되고 만다.... 그리고는 2학기때 열심히
한다던 아이는 겨울방학을 허무하게 맞이한다...
연말에 연초에 세운 계획들 다짐들을 잃어버린채 또다시 그다음
연초에 작년과 같은 계획을 세우는 내모습을 보고 있진 않는가?
학교때부터 항상 그래왔듯이 지금도 그렇게 살고있다
사회에 나와 신입사원때 정말 이회사에서 열심히 일할것을 다짐
하지만 어느새 요령을 피우고 동료와 술을 마시며 직장상사들을
욕하고 있진 않는가 새로들어온 신입사원들에게 나는 신입사원때
너희처럼 안했다 이런말을 해가면서 말이다....
우리는 항상 초심을 너무쉽게 잃고 산다
사랑도 마찮가지이다.......
그녀를 혹은 그를 처음 봤을때 첫눈에 반하고
수줍게 손을 잡고, 그리고 가슴터질듯한 첫키스....
떨리는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정말 이사랑이 아니면
안된다고 영원히 사랑할 꺼라고 이마음 변하지 않을꺼라고.....
하지만 한달이 지나가 100일이 지나고 1년, 3년, 5년 그리고 10년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편하고 익숙해져서 속을 잡을때나 키스를
할때 처음같은 그런 떨리고 설레는... 말로는 표현못할 그런
감정들을 너무쉽게 잃고 살진 않는가 반성해본다.
잃어버린 초심을 잠시나마 찾아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본다.
by. 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