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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좋아지는 8가지 방법 ◈

김미숙 |2007.03.29 06:07
조회 919 |추천 7


◈ 머리가 좋아지는 8가지 방법 ◈

[ 5분정도 컴퓨터를 두드려라 ]
1시간당 5분 정도 타이핑을 하거나 압봉을 손에 쥐었다 풀었다 하는 식의 손운동을 하면 운동중추가 발달하게 된다. 운동중추가 발달하면 뇌의 고도의 정신기능, 감각기능, 호르몬 조절기능, 면역기능 등이 좋아진다.

[ 아침을 꼭 먹는다 ]
뇌가 활동하려면 포도당이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핏속의 당이 부족해 뇌의 활동이 둔해지게 된다. 오전 중에 발표를 하거나 기획서를 쓰는 등 머리를 쓸 일이 있거나 집중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면 꼭 가볍게라도 아침을 먹도록 한다.

[ 지나치면 안된다 ]
술과 담배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 가볍게 기분전환를 하는 술 한잔은 한잔으로 그쳐야지 몸 상할 정도로 계속해 마시면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사고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언어장애, 성격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의 각성작용으로 집중력이 상승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피다보면 외려 사고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 왼손으로 전화를 받아라 ]
뇌의 각부분을 발달 시키기 위해서는 사용하지 않는 손을 일부러라도 많이 써보는 게 좋다. 오른손잡이의 경우 왼쪽 손으로 전화를 받거나 물건을 집는 등 신체의 좌우를 골고루 사용하면 우뇌와 좌뇌가 골고루 발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내가 만일... ]
내가 만일 천재가 된다면, 내가 만일 2500년 대에 태어난다면, 내가 만일 우주인이 된다면...등 공상을 해본다. 비논리적 상상이나 공상 훈련은 상상력을 키우고 뇌를 발달시켜준다. 또 주위의 색깔, 향기 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감각훈련도 뇌 기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음악이나 미술감상을 하고 영화를 보는 것도 좌우뇌와 함께 전뇌를 발달시키는 데 좋다.

[ 달걀노른자, 참치, 디저트는 과일로 ]
쌀밥과 달걀노른자, 고등어나 연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류, 채소와 과일은 뇌에 좋다.

[ 거울보고 웃기 ]
'위기를 기회로'란 말처럼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는 삶의 자극이 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면역계 조절기능을 갖고 있는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이나 숙제를 미루지 않는게 좋다. 또 하루에 몇번 쯤은 억지로라도 웃는 표정을 짓도록 노력하면 기분이 좀 나아질 수 있다. 운동과 목욕, 적절한 휴식도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적어도 6시간은 잠자기 ]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하루 6-9시간씩 충분한 잠을 자도록 한다.

참치는 머리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뇌발달을 방해하고 억제 시킵니다

참치는 정말 않좋습니다 뉴스에도 나오고 했는데 정말 모르시나요?

머리가 좋아지는 버섯

머리가 좋아지는 버섯(β-D 글루칸, 헤리세논 함유)

"노루궁뎅이 버섯"(야마부시 버섯)  항암효과 탁월, 치매 치료제, 당뇨병과 중추 신경재생 효과, 소화기계통, 아토피 치료 및 예방효과 등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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