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 박혀 있는 나날들..
오늘은 저녁 시간을 이용해
일탈을 했다.
매서운 바람과
짓물러 터져
피흐르는 발도 잊어버린채
마냥 행복하게 뛰어다녔다.
고통도 뒤로하는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집중력..
왜 공부는 그렇게 안되는걸까..
설마 이 길이 아니란 말인가?


연구실에 박혀 있는 나날들..
오늘은 저녁 시간을 이용해
일탈을 했다.
매서운 바람과
짓물러 터져
피흐르는 발도 잊어버린채
마냥 행복하게 뛰어다녔다.
고통도 뒤로하는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집중력..
왜 공부는 그렇게 안되는걸까..
설마 이 길이 아니란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