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큼한 어린 잎사귀

유미진 |2007.05.22 13:18
조회 15 |추천 0


사람은 인생을 유희로 여기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즐길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을

자꾸만 내일로 미루며 살아간다.

하루하루가 인생의 마지막 날일지도 모르며,

지금 시간을 잃어버리면 영원을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임을 깨닫지 못한 채 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