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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김지훈 |2007.06.03 02:01
조회 22 |추천 0


인연이라면 어디에 있든 만나겠지만....

그 인연의 끈이 워낙에 복잡한지라...

그 시기는 알 수 없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조급해 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기다릴께....

소울메이트 같은 사랑을 말야....

 

 

 

by had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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