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노래올릴때 트레이너니 나발이니 말한적 없으며
그저 노래를 부르는 한 음악인으로서 노래를 올릴뿐입니다.
따뜻한 지적이나 비평은 마음열고 들으면서 제가 고쳐나가야 할점은 당연히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며
그동안 올렸던 노래들로 많은 비평과 조언들 들어가면서 열심히 노래하고있습니다.
누구를 가르치기 이전에 저도 노력해야 하는것이니까요
그런데 노래 한곡 듣고는 음악이 어쩌니 저쩌니 ...
얼굴이 어쩌니 ... 노래 ... 얼굴로 합니까 ??
돼지 멱따는 소리 ??? 네 저 살쪄서 이런 소리 납니다 .
좋은 비평과 조언은 보면서도 행복합니다 제가 몰르고 놓치는 점을 고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말도 안되는 애기로 사람 상처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익숙할때도 됐지만 ...
역시나 마음에 상처주는건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