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념없는 자식들...그러니깐 개독교라는 소리를 듣는거다 누구에게 진정 감사해야하는지는 모르는건가???그정도로 머리가 썩어버린거야?그들을 위해 피땀흘린 정부는 안중에도없고 뭐? 하느님 감사해? 너희가 왜 욕을 듣는건지는 알고있는거냐?? 이제 그건 옛날 말이라며... 고쳐지고 있다며~ 어딜봐서???
많은사람들이 가슴아파야할 소식에도 분개하고 악플을 다는 이유를 모르는거냐? 봉사활동??? 무슨 농활가냐???착한 사람들인거 알겠는데...착한 일을 하는데 방법이 잘못되었고, 이번일은 착한일이라기보단 생각이 없었던거같네....사실 이러면 안되겠지만... 당신들이 살아돌아온게 모두에게 불행인거라 생각하는데....당신들 가족 외에는....19명의 목숨과 190명 이상의 목숨이 바뀌는 순간이네 ㅎ...
이러면 분명 니가족이나 친구가 잡혀있다고 생각해봐라 하겠지?? 내가족이 간다고하면 절~대 못가게 했을꺼고, 내주위엔 그런 정신나간 친구가 없어서 그런걱정은 안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생명이 소중하다고? 그래서 그동네 아이들에게 할렐루야를 가르쳤냐?걔네는 자기 가족들에게 돌맞아 죽을수도 있는 상황이거든 ... 너희때문에 탈레반이 걷어들인 돈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갈지...그쪽에선 AK소총과 총알 200개? 사는데 돈도 얼마 안든다더만....이제 그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을꼬.....그랬더니 너흰 다른나라사람보다 일단 우리나라사람부터 살려야 한다는말도 있든데.. 성경에 모든이들을 사랑하고, 아껴라 그런말이 있다며? 너희만 목숨이고 다른이들은 목숨도 아니냐?ㅎ 당신들이 그렇게 좋아라하고 따르는 성경에 모순되지? ㅎ.....또 테러집단이랑 협상하고 얼마나 국가신용도 깎아먹고... 그래도 뭘 잘못한지 모르지??? 끝까지 봉사활동이라 거품물고 바락바락 우겨대고, 고 심성민씨(명복을 빕니다) 아버지는 교회랑 나라에 소송한다며? 목사가 천국에서 볼 수 있으니 너무 심려치마라 이따위말했다고 욕하던데....눈앞에 죽음이란 것이 있으니 정신이 차려지던가?너희가 개신교울타리를 벗어나서 생각해봐라 이해가 되는가....
그리고 길거리에서 음악크게틀고 선교하거나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제발좀....그렇게 좋은거 소개하고 싶으면.... 안믿는사람을 몫까지 대신 기도하면 다같이 천국가는거잖아....그리고 소외된자들 고통받는이들을 위해서 몇번이나 진심으로 기도했는지도 생각해보길 바란다..자기일 잘되게 기도하기도 바쁜데 그런거 할 시간이 어딨었겠느뇨..그러고나서 돈좋아하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게 되었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지 생각해본다음에 선교나하시게나....
나도 카톨릭이라서 내가 믿는분을 까대는거 같아서 찝찝하고, 가슴아프기도 하다만,사람들 도가 너무 지나친거 같네...ㅉㅉ... 분명 그분이 원하는 믿음은 이런게 아닐텐데.....이런게 예수님 믿는거라면 안믿고 지옥가는 대신 불교믿고 환생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