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줵줵~끼랍?

와짭짜뚜우겐 |2006.07.27 13:56
조회 10 |추천 0

 오늘도 소주를 까고 오늘도 뒷다마 까고
오늘도 성기뱅이 까고 내일도 성기도 없겠지
 그래 나름대로 잘살았지 여태까지
변한건 없지 똑같이 Everyday 한숨뿐.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Loop, 부드러운 하프같은
악기는 없지 내인생에 이젠 벗어나고 싶어
이 인생 여자한테 차이고 이리저리 욕먹고
기래면 기고 굽신거리고 (신발 나보고 어쩌라고)
Since 96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한건 없지
언제라도 물론 I'm ready 친구 엄마들이 손가락질 할때도
선생들이 딴따라라고 날 욕할때도 난 계속 씹어댔지
많은 좌절과 기름진 사장들의 빌어먹을 외면들
무의미한 날들 (무사하네 다들)
소름끼쳐, 지쳐, 성기뱅이 쳐


 아무리 험한 동네라도 얘들 다 눈깔아
옛날 같은 Fuck around 하는 새끼
남자다운 김병현 스타일이 곧 조PD스타일
하지만 이제 말 몇마디면 Fuckin 미쳐 mine
사회라고 개기는 성기만한 새끼 합의 안봐도
내 그렇게 못 넘어가 간단히 일루와,
차렷, 열중쉬엇, 엎드려 뻗혀 새꺄,
그 상태에서 Push up 100개 새꺄, 황당한 이야기
어떤 새끼 말하길 울 아버지가 누군줄 알아?
하는 개소리 미친놈 니 아버지가 대통령이라도
성기같은게 성기같은걸 보고 어쩌라고
니네 아버지 너땜에 고민이 많겠다
니 집안의 저주는 바로 너인 것이었다
말하는 사이 끝나가는 18마디 싸이,
성기만이가 조 많니 좀 씹어봤더마니
 승질죽이고 살기야 눈 딱 감고 말이야
맘 같아서는 그냥 확 엎어버리리고싶은 날이야
지금 나의 맘이야 왕년에 나도 동네에서 침뱉고
다리 꽤나 떨었다고 성기까고,
한대 맞고 엄마찾은 윗놈이 내게 지껄여대네
싫음 관둬라 어쭈 얘봐라? 일도 성기도 못하는게
눈깔 치켜뜨는 것 봐라?
아랫놈은 치고 올라와 위엣놈은 목을 졸라와
불안한 맘에 쉬는날에도 나와 일해 또 일해
이런 씨벨 도대체 왜 이래 휴일은 없어
월화수목금토일 성기뱅이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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