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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하얀 치아를 위하여

연세사랑의... |2007.09.13 10:39
조회 82 |추천 1

겨울, 눈처럼 하얀 치아를!

가지런한 치열이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치열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치아의 색깔이다. 치열은 고르더라도 색깔이 누렇다면 보는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것은 분명하다. 우리가 대화를 나눌 때 가장 많이 쳐다보게 되는 곳이 입이며 치아의 형태나 색깔은 상대방이 나에 대해 갖는 이미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만큼 치아건강은 대인관계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가령 담배를 많이 펴서 누렇게 변한 치아나 커피, 홍차, 콜라 등 색소가 많이 함유된 음료수를 많이 마셔 생긴 변색치아 등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시급히 치료해주는 것이 좋다.

변색된 치아는 안좋은 이미지

요즈음 치과에서는 치아의 색깔이나 형태를 바로잡아주는 심미치료가 유행하고 있는데 심미치료 중에서도 누런 이를 하얗게 해주는 치아미백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치아미백은 단순한 황니에서부터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 복용으로 줄이 생긴 치아에 이르기까지 모든 치아가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앞서 얘기한대로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시술받을 수 있다. 불소가 많이 함유된 물을 마셔서 생긴 반점치도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타박에 의해서 까맣게 죽은 치아도 가능하다. 

미백시술은 크게 집에서 하는 방법과 병원에 내원해서 하는 방법의 두 가지가 있다. 집에서 하는 방법은 입안에 맞는 틀을 병원에서 제작해주면 가정용 미백제를 틀안에 넣고 밤에 끼고 자면 된다. 병원에서

하는 방법은 고농도의 미백제로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아에 작용시켜 색깔을 바꿔주는 것이다. 두 가지

방법 모두 치아를 하얗게 해줄 수 있지만 확실한 효과를 보려면 두  방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미백기간은 짧게는 8일에서 9주일 정도가 소요되며 경우에 따라 기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의 구강상태에 맞는 방법을 선택한 후 치료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치아손상 없고 색만 교정

치아미백에 대해 어떤 사람은 혹시 부작용같은 것은 없는가 걱정을 한다. 그러나 미백의 부작용은 없다. 간혹 시중에 일반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미백제를 잘못 사용할 경우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는 있지만 미백시술 지체는 부작용이 없어서 치아손상 없이 치료를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전문가 치아미백을 받으려면 몇시간씩 아주 여러번에 걸쳐서 받아야 했고 미백제도 조직 자극성이 강하기 때문에 잇몸을 보호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했으나 오랜 세월의 연구와 노력 끝에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치아미백술이 개발됨으로써 이제는 누구나 안심하고 미백시슬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번 미백치료를 하고 나서

색소음료를 피하고 담배를 피하는 등 노력을 하면 늘 하얀 미소를 유지할 수 있으며 적당한 터치업(추가미백)을 통해 치료효과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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