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글의 남자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여자 편을 한번 써 볼까 합니다.
제가 바람에 대해서 써서 올리니 혹자들은 색안경을 끼고들 봅니다.
혹시 글쓴이가 하도 바람을 많이 피워봐서 피운후에 경험담 아니냐고?,,,
건 글을 읽어 나가는 분들의 상상력에 맡겨볼렵니다,,,후훗~
자~이번에는 남성에 이어서 여성편이니,과연 여성들은 어떤때 바람을 피우는지
한번 이야기 속으로 함 빠져 보자고요~~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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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근본적으로 가지고 가는 사고자체가 남성들과는 사뭇 틀립니다.
남성들은 본능에 의한바람이 대다수 차지한다면,여성들은 본능보다는 목적에 의한
또는 계산에 의한 바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여성들이 바람이 나는 경우를 살펴보면 자신이 다른 남자가 필요해서(본능적충동)
바람이 나는 경우는 5%도 채 안될겁니다.
여성들이 바람이 나는 경우는 결혼한 분일경우는 원인제공을 남편이 대부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미혼의 연인들은 내적요인보다는 외적요인이 많이 작용합니다.
남성일경우는 내아내를,혹은 내 여친을 사랑하더라도 주변의 유혹에 넘어갑니다.
이것은 남성은 본능적충동에 약해서 랍니다.
하지만 여성들은,남편을 혹은 남친을 사랑할때 죽어도 바람을 피우지를 않습니다.
아무리 그 어떤 외부적인 조건을 구비한 킹카가 유혹에 들어와도 버텨냅니다.
문제는 남편(남친)으로부터 자신이 그어놓은 방어선이 무너졌을때부터 반응을 보입니다.
자신이 그어놓은 방어막이 무너져 내리는 요건에는 여러가지가 작용될겁니다.
그중에서 현재 내 남친의 외적(경제적)요인을 빼 놓을수가 없을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여성들은(남성도포함)눈에 보이는것에 굉장히 약합니다.
잘생긴외모,훤칠한키,입고있는옷,자동차,경제적능력(돈),,,,,,,등등
그래서 남자들 사이에서는 정설처럼 되어 있는것이 있습니다.
『여자를 유혹할려면 좋은차를 타고 다녀라』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이것이 사실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아무정보가 없이 남자나 여자를 처음 접했을때,촌스럽고 꽤죄죄하다고 느낀사람이
그사람이 현재 가지고가는 돈이 얼마며,또한 어떤 차를 타는지 년봉이 얼마인지를
알고 나서부터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외모에서 광채가 번쩍번쩍~나는것을 경험하셨을겁니다.
이렇듯 외적 요인이나 환경적 요인이 그사람의 관상을 돌변시켜 버립니다.
"훔,,,저도 참고로 년봉이 억~~~~~~~~~~~~~~~~~~~~~~~~~???"
믿거나 말거나,,,ㅎㅎ(죄송함다 약간의 소란을 피워서리,,,,힛~!!)
그리고 이런 외적요인으로 인해서 마음이 그쪽으로 쏠려 가는 것도 "인지상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이런 외적 물질적 요인으로 인해서 미혼일때는 남자를 선택하는 큰 요인으로 작용되어서
현재 사귀는 남친곁을 과감하게 떠나게 됩니다.
여성들은 남편(남친)이 먼저 바람이 났을때도 마음으로 갈등을하지
바람으로 맞대응은 하지를 않습니다.
문제는 남편(남친)의 바람이 모두 종료되고 주위가 조용해지고 다시금 본래의
사고를 가지고 갈때 그때부터 여성의 바람은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바람을 피우다가 아내나 여친에게 들킨 전적?이 계신 남성분들은,
매일매일 긴장을 해야 할겁니다.
왜냐고요?
당신의 바람은 끝났지만 이제부터는 당신의 아내나 여친이 바람을 피워 나갈테니깐 말입니다.
그리고 요즈음은 경제적 파탄이 여성들을 바람으로 내 몰아 버립니다.
여성들은 모성애가 아주 강합니다.
즉,자녀들에 대한 강력한 사랑을 말합니다.
자녀들이 밥세끼를 굶는것을 지켜만 보고 바라보지만큼은 않습니다.
이같은 경우는 상대편 남성들에 대한 사랑보다는 자녀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위한
방편적인 수단으로 남성들의 경제적 도움을 원하는 형식,즉 물질적 사랑을 하게됩니다.
아주 슬픈 현실이지요,,,,,,
위와같이 보복형식 내지는 생계로 인한 바람이 대다수를 차지합니다만,나머지 5%에 해당되는
경우는 남편의 성적 무능함과,남편이 너무 잘해주어서 남편을 얍잡아 보는경우도 바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극히 일부입다만,여성스스로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로 최고라는 우월주의에
깊게 빠져든 여성분들도 여러 남성들을 동시에 거느리고 갈려는 사고를 가지고 갑니다.
암튼 여성들의 사고자체는 어떤때는 기본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할때가
굉장히 많은 관계로 남자 입장에서 볼때,어떤게 진짜 여성의 본 마음인지 알기가
어려운 경우를 왕왕 경험을 하셨을겁니다.
저도 실은 여성의 본마음을 알아내기가 엄청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서도,오늘 이자리를
빌어서 사실이던 허위이던 제가 가지고 가는 여성들의 본 마음을 헤집어 보겠습니다.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먼저 전화를 가지고 짚어 보겠습니다.
남성들은 바람이 나면 여러모로 뜸~해서 단순해 진다고 말씀드렸는데
여성분들은 아예 함구를 해 버립니다.
전화를 해도 문자를 날려도 "함흥차사"로 입을 아예 봉해 버립니다.(미혼인 연인사이)
고로 문자의 횟수가 줄어들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남자의 전화를 문자를 씹는다면
틀림없이 현재의 당신이 생각하는 그 여인은 다른곳에 이미 마음이 통했다고 보심이
맞을겁니다.
물론 바람이 난 여친들은 아예 만나 주지를 않고 이리저리 피해다니기가 일쑤입니다.
그리고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통화가 어렵다면 이는 십중팔구 바람이라고 보심됩니다.
부득이한경우 전화번호가 바뀌어도 제일먼저 사랑하는이에게 바뀐 전화번호를 알려주거든요.
반면에 결혼한 여성들이 바람이 났을경우는 미혼하고는 틀립니다.
남편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전화나 문자를 보낼시는 평소보다 더 빨리 응답이 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을경우, 그어떤 경우라도 남편의 전화는 빠짐없이 다 받습니다.
다만,남자들과는 틀리게 평소 목소리보다 크고 약간의 떨리는 목소리로 받습니다.
(이같은 경우는 주변이 조용하고 통화가 선명하게 이루질때 상황임)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주의가 씨끌뻑쩍하면 안심하셔도 되고 너무조용하거나 음악소리나
간간이 들리는 t.v 소리나 통화상 울림현상이 돌아오면 의심됩니다.
그리고 통화를 하는데 평소에는 반말로 하던 대화가 갑자기 존댓말로 바뀌면서
극존칭을 쓸때도 의심이 갑니다.
외출했던 아내가 돌아올때 화장한 얼굴이 너무 깨끗하거나 들어오는데 시선을 피한다던지
들어오자 마자 화장실로 들어가서 한참동안을 나오지 않고 버틴다면 이도 냄새가,,,,,
일상생활에서도 일을 하다말고 갑자기 멍하니~넋나간 사람처럼 아무생각없이
골똘히 깊게 생각에 빠져 버리는경우,자신이 현재 하는 일을 잊어버리고 헤메는 경우도
지금 당신의 아내는 딴곳에 온통 신경이 가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섹스중에도 쉽게 알아낼수 있습니다.
일단 바람이 난 아내는 이런저런 핑게로 웬만해서는 섹스에 응해주지를 않습니다.
남편이 섹스제안을 하면 거칠게 반응을 보이다가 베개를 들고 자녀방이나 다른방으로들어가서
숨어 버린다면 바람이라고 보셔도 무방할겁니다.(잉? 이 대목에서 의외로 반응이 ??)
여자들이 쉽게 남편의 요구를 거절하는 방법으로 생리로서 커버하는데 자주 그 방법으로
거부하는 횟수가 자주있다면 이도 냄새로 봐야 합니다.
설사 강제로 섹스에 응하더라도 완전 수동적 자세 그리고 강력히 키스를 거부하는 행위도
의심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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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렇게 해서 냄새를 풍기는 여성편을 올렸습니다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여성의 바람은 거의 외적 요인에 의해서 이루어 집니다.
고로 이글을 접하시는 남성분들은 각별히 신경쓰셔야 합니다.
또한 남성들에 대한 불만이 여성을 바람으로 내 몰아 버리므로 오늘부터라도
행동하나 언어하나까지도 너무 가볍게 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제가 여성의 속마음에 대해서 간단하게 올려보면서 이글을 접겠습니다.
여성들의 본마음은 행동하는데 말하는데 반대쪽에 가 있다고 보심됩니다.
만약에 내가 사귀는 여성이 외모에 큰 변화가 왔다면 마음이 바뀌고 있다고 보심됩니다.
특히나 긴 머리를 싹뚝~잘라서 단발로 바꾸는 행위같으면 더더욱 그렇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말이 별로 없던 여성이 말이 많아지거나 빨리 한다면 그 어떤 비밀이
생긴것이라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의외로 나에게 관심이 있는 여성이라면 조용하고 단둘이 있는 공간에서
과감하게 말을 걸어옵니다.
여자들이 취미나 관심이 평소 답지 않게 엉뚱하게 확~바뀌는 경우는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봐야 합니다.
여자들이 남친한테 싸움끝에 "헤여지자"라고 말하는것은 본심이 아니니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안해도 됩니다.이것은 남자의 속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하는 말이 랍니다.
그리고 여자가 뻔한 거짓말을 하면 그것을 나쁘게 안 보셔도 됩니다.
정말로 당신을 사랑하는 여자는 선의의 뻔한 거짓말을 하거든요.
평소에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농담"을 하는것은 진심이지만,
만약에 상대편 여성이 당신에게 "농담"을 한다면,,,,
그것은 당신을 남자로서 안 본다는 의사표현이므로 일찌감치 그 여인을 포기하십시오.
그리고 평소 하기 어려운 말은 여자들은 꼭 누구누구를 둘러 댑니다.
엄마가 어떻고 언니가 어떻고 친구가 어떻고 등등,,,,,,,
종종 싸움끝에 여성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울때가 있을겁니다.
그런데 여성들은 항시 이 눈물을 흘리고 울면서도 속으로는 그 어떤 반응을 본다는겁니다.
상대편이 어떻게 나오는지,현재 그사람의 표정은 어떤지 등을 포함해서,,,
만약에 당신의 여친이,와이프가 나 때문에 운다면 그 자리에서 달래지를 말고 실컷 울게
내 버려 두십시오.
울당시에 울지말라고 달래면 온갖신경질에 짜증을 내지만 실컷 울고 난뒤에는 오히려
더 기분이 좋아져서 당신에게 다가 올것이니 말입니다,,,,,
어줍짢은 글을 올려 봅니다.
확실한 통계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올리는 글이 아니므로 본글이 가져다 주는
비중도에 너무 무게감을 실지말고 가볍게 읽어보았슴 좋겠습니다.
지금 밖에는 장마비가 몹시도 내립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독자분들의 가정에는 비피해 없이 잘 지나갔슴 좋겠습니다.
장마비에 건강들 챙기시고,,,,늘~행복들 하십시오,,,
감사함다.
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