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년차 맞벌이부부 가계부

토욜좋아 |2006.07.28 18:38
조회 5,729 |추천 0

11개월된 아들이 있는 2년차 맞벌이 부부예요.

저희집 가계부 한번 봐주세요...

 

올1월에 새차를 샀고...

아주버님한테서 물려 받은 차 타고다녔는데 겨울에 완전 퍼져버려서 수습불가였거든요.

분양받아놓은 집때문에 갑자기 차사는게 부담스러웠는데 아기도 데리고 왔다갔다해야하고..

그냥 아반떼XD로 사버렸어요.  만족합니다.ㅋㅋ

 

이번 4월에 24평 새집으로 이사했어요.

갚아야 할 돈이 6천정도있지만... 그래도 대출이자가 나가는게 아니라 부담이 덜가네요.

시부모님께서 무이자로 빌려주셨어요.. ^^

주수입 급여 2006-06-25 6월 남편급여 1,201,850 주수입 급여 2006-06-25 6월 아내급여 1,383,950 주수입 상여 2006-06-30 남편상여금 1,283,930 주수입 합계 3건 3,869,730 부수입 기타 2006-07-07 아내감독수당 40,000 부수입 기타 2006-07-07 아내출장비 40,000 부수입 합계 2건 80,000

이번달에 제 상여금이 없었어요. ㅜㅜ

 

분류 일자 내용 금액 저축/보험 적금 2006-06-25 동양적금1 200,000 저축/보험 적금 2006-06-25 계 580,000 저축/보험 적금 2006-06-25 유니버셜보험 298,500 저축/보험 적금 2006-06-26 청약부금 50,000 저축/보험 적금 2006-06-26 장기마련저축 130,000 저축/보험 적금 2006-07-01 신협 500,000 저축/보험 보험 2006-06-25 남편종신+아기보험 185,196 저축/보험 보험 2006-06-30 남편상해보험 25,928 저축/보험 주식,펀드 2006-06-26 펀드 100,000 저축/보험 합계 13건 2,069,624

 

지출분류 일자 내용 현금 카드 식비 주식 2006-06-25 홈플러스에서 장보기   44,710 식비 주식 2006-07-07 어시장에서 해산물 53,000   식비 주식 2006-07-15 콩나물   1,070 식비 주식 2006-07-15 포도씨유   7,980 식비 부식 2006-07-01 베스킨라빈스   9,400 식비 부식 2006-07-03 우유값(6월) 22,800   식비 부식 2006-07-10 남편생일케이크 6,000   식비 부식 2006-07-15 새우깡,빵   5,240 식비 부식 2006-07-15 밀감,포도   16,990 식비 부식 2006-07-15 맥주1L 2병   4,060 식비 부식 2006-07-15 요구르트   3,260 식비 부식 2006-07-15 오징어짬뽕라면   2,800 식비 부식 2006-07-22 월마트에서 간식   15,230 식비 외식 2006-07-05 순대국밥 20,000   식비 외식 2006-07-07 밀면   11,000 식비 외식 2006-07-12 족발   26,000 식비 외식 2006-07-15 국수 5,000   식비 외식 2006-07-16 볶음밥 6,000   식비 외식 2006-07-19 순대국밥   10,000 식비 합계 26건 290,540 112,800 177,740

이번달은 주말에 마트에 자주갔더니 역시나 식비가 좀 많이 나왔네요.

살거 별로 없어도 마트는 가면 사게 되고 사먹고 오게 되는것 같아요.

지출분류 일자 내용 현금 카드 주거/통신 관리비 2006-06-30 6월분 아파트관리비 57,230   주거/통신 난방비 2006-06-30 6월분 도시가스요금 14,100   주거/통신 이동통신 2006-06-26 6월 핸드폰요금 45,290   주거/통신 인터넷 2006-06-25 유선,인터넷요금(6월) 6,970   주거/통신 합계 4건 123,590 123,590 0 생활용품 가전용품 2006-07-15 필립스미니컴포넌트   159,000 생활용품 주방용품 2006-07-15 락앤락   900 생활용품 주방용품 2006-07-15 깔대기   800 생활용품 잡화소모 2006-07-15 변기솔(이마트)   2,950 생활용품 잡화소모 2006-07-15 홈매트   5,990 생활용품 합계 5건 169,640 0 169,640 의복 의류 2006-07-16 아내가방   15,000 의복 세탁비 2006-07-03 세탁비(남편바지) 2,000   의복 미용 2006-07-16 머리파마   55,000 의복 미용 2006-07-18 남편화장품세트   21,000 의복 합계 4건 93,000 2,000 91,000 건강/문화 약값 2006-07-19 아내약값(이비인후과) 1,500   건강/문화 병원비 2006-07-19 아내진료비(이비인후과) 3,000   건강/문화 영화 2006-07-13 영화(한반도)   10,000 건강/문화 레져 2006-07-15 로또 2,000   건강/문화 건강보조 2006-06-25 남편 보약   300,000 건강/문화 합계 5건 316,500 6,500 310,000

큰맘먹고 남편보약(300,000원)을 지어줬어요.

카세트가 없어서 컴퓨터로만 아기한테 음악을 틀어주는게 맘에 항상 걸려하다 이번에 미니컴포넌트 하나 사버렸어요.

거실에서 놀때 틀어주니까 넘넘 좋아해서 행복했어요.

 

지출분류 일자 내용 현금 카드 육아/교육 보육비 2006-06-25 보육비 500,000   육아/교육 분유기저귀 2006-07-07 기저귀(토디앙)42,930할인   1,870 육아/교육 육아용품 2006-07-01 월마트에서 장보기   19,190 육아/교육 육아용품 2006-07-15 바지,티셔츠   11,800 육아/교육 합계 4건 532,860 500,000 32,860 교통/차량 주유비 2006-06-25 주유비   20,000 교통/차량 주유비 2006-07-05 주유비   20,000 교통/차량 주유비 2006-07-08 주유(면세) 15,000   교통/차량 주유비 2006-07-22 주유(면세) 15,000   교통/차량 대중교통 2006-06-25 교통카드충전 30,000   교통/차량 대중교통 2006-07-16 택시비 2,500   교통/차량 합계 6건 102,500 62,500 40,000 경조사 시댁 2006-06-25 큰형님생신용돈 150,000   경조사 시댁 2006-06-25 6월분 핸드폰(어머님)   14,380 경조사 시댁 2006-06-26 6월분 핸드폰(아버님)   13,890 경조사 시댁 2006-07-09 조카옷(2벌)선물   51,050 경조사 시댁 2006-07-19 만두,빵 15,000   경조사 시댁 2006-07-22 포도(시댁) 15,000   경조사 친정 2006-06-25 남동생용돈 50,000   경조사 친정 2006-06-26 남동생핸드폰요금 48,820   경조사 친정 2006-07-08 구이용 쇠고기   12,800 경조사 친구,동료 2006-06-26 아내직장 조의금 30,000   경조사 합계 10건 400,940 308,820 92,120 용돈/기타 남편용돈 2006-06-26 남편용돈 15,000   용돈/기타 남편용돈 2006-07-01 남편용돈 25,000   용돈/기타 아내용돈 2006-06-26 아내용돈(식권구입) 20,000   용돈/기타 아내용돈 2006-07-03 아내용돈(점심) 4,000   용돈/기타 아내용돈 2006-07-04 아내용돈(점심) 11,500   용돈/기타 아내용돈 2006-07-05 아내용돈(점심) 5,000   용돈/기타 아내용돈 2006-07-11 아내용돈(점심) 5,000   용돈/기타 아내용돈 2006-07-18 아내용돈(점심) 8,000   용돈/기타 기부금 2006-06-30 어린이재단기부금 5,000   용돈/기타 합계 9건 98,500 98,500 0 소비지출 합계 73건 2,128,070 1,214,710 913,360

아기는 시누이가 봐주고 계시고 금욜저녁에 데려와서 월욜 아침에 데려다 줍니다. ㅜㅜ

정말 너무 보고 싶어서 매일 데려오고 싶지만 1시간 정도가 걸려서 아기가 힘들어하고...

집근처에서 다른사람이 봐주는건 신랑이나 저나 맘이 안놓일것 같아요.

시누이가 아직 30대로 젊으셔서 정말 너무 잘봐주시거든요. 이유식도 글코... 교육적것도..

아기를 봐주시는데...50만원 드리고 있구요. 생신이라 용돈으로 15만원 더드렸어요.

얼마 못드려서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신랑은 담배도 안하고 술도 별로 즐기질 않아서 용돈받아 하는거라고는 우리 아기 보러가서

조카들 용돈주고 나 맛있는거 사주고.. 로또 가끔 사는것밖에 없는데

올해들어 옷도 한벌 못사줘서 미안했는데..이번달 휴가비 받으면 옷한벌 사줘야겠어요.

 

아무리 아껴볼려고 해도 항상 생활비가 2백만원은 넘어가는것 같네요.

 

제가 보기엔 줄일데도 없는것 같고....어디서 줄여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보시고... 조언 부탁드릴께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