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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얘기하기 전부터 딴 여자를 만나고 있었던 그. 복수방법

빨간 민들레 |2006.07.29 01:30
조회 359 |추천 0

그 남자에게 복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필요합니다.

내 눈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헤어짐을 슬퍼했던 그 남자..

내가 그 이별의 충격과 헤어짐을 견뎌내지 못하고 멀리 이동해버린 그에게 전화해도 안받고,

얘기하자고 했을때도 ..묵묵한 침묵을 연발하던 그가..

사실 딴 여자가 생겨 ..새로운 시작이란 싸이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컴을 잘 사용 못하는 곳에 있습니다.

그 여자가 대신 싸이질을 합니다...

그인것처럼...지금 행복이란 멘트를 올려놓고 있구. 절 놀리는 것처럼.

저 보란 듯이...아파하며 밤마다 수면제로 슬퍼하는 날 알면서도..

그녀의 싸이엔 내게 미안하다는 글이 남겨져 있는 걸..

딴 이들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있었던 제게...알려주던군요..

다른 이들은 다 알고 있었다고..

복수를 해야 내 슬픔 반으로 접을 수 있을 것 같고, 내가 사랑했던..그 추억을 묻어둘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길거리에서 마주치지 말기를 바랄 뿐입니다. 마주치게 된다면 모든 사람들 앞에서  뺨을 때려 줄겁니다.

멋진 복수극이 필요한데..통쾌하게...그들 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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