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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벌써 10월의 마지막 밤이군... 오늘 역시 늦장

이민우 |2007.11.01 00:04
조회 57 |추천 0

오늘 벌써 10월의 마지막 밤이군...

 

오늘 역시 늦장??에혀...

 

출석엔 지장없었지만 수업시간 내내 엠피들으면서 잔기억뿐이네...

 

제길...

 

수업끝나고 봉남이랑 철기랑 "Say" go go~

 

국남이 시계줄갈려고 1층가봤는데 취급하는 물품이 아니라 안된다고해서

 

철기랑 코모도서 벨트찾고~사은품 받고~ㅋㅋ

 

봉남이 시계줄도 볼겸 겸사겸사 은행동~

 

봉남이 시계....짭이였다...ㅋㅋㅋ

 

문화의거리 폰 튜닝샾 생겨따고해서 거금 만칠천냥 주고 맞겼더니...

 

도색이 아니고 스티커붙이는게 끝이였어...ㅠㅠ

 

그래도 나름 이쁘네...

 

"보통 사람들"가서 치우먹고~밥까지 말아먹고~ㅋㅋ

 

내지갑엔...2처넌이 전재산이였다는거...ㅋㅋ

 

그래서 철기가 샀다-_ -;;;ㅋㅋㅋ

 

국남이차로 가는길에 창우~~~~

 

딱!!!걸리고~

 

종선이네 사무실들렸다가 철기와 도서관~

 

빠싹~집중해서~짧게~하고;;;;;;;;;

 

다시 사무실와서 "태왕사신기"시청...ㅎㅎ

 

역시 잼나군^- ^ㅋ

 

같이 시청한 종선이 미경씨연락와서 가고~

 

난 낼 오후 출근이라...심심도하고...

 

여기왔다~"Wa bang"

 

ㅋㅋㅋ적당히 스포좀 땡겨주고

 

가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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