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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채린

신미옥 |2007.11.18 02:36
조회 38 |추천 0


오빠가 채린일 이렇게 망가트렸다.

한참을 웃었네.

암튼 다들 개구장이다.

야들아~ 니들땜시 엄마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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