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세팅. 라세느는 조명이 좋아서 사진이 잘 나오는 편이다.
쥬스중에 좋아하는 사과쥬스...난 저렇게 투명한 사과쥬스가 좋다.
테이블에 앉아서...
손님들... 이 날 우연히 은반의 요정 김연아 선수를 만났다. 어찌나 작고 귀엽던지..^^
첫번째 접시... 보통 첫번째 접시는 에피타이져나 샐러드 종류로 시작한다...
빵 세팅...
요구르트, 우유, 요거트 그리고 무슬리까지...
쥬스류...
무침 샐러드 코너... 특별한건 없었다. 일반적인 것들...
벌집꿀을 스타일리쉬하게 세팅해놨다. 밀랍에서 꿀이 조금씩 떨어진다...
씨리얼 종류... 점심, 저녁 세팅할때는 이 자리가 빵 자리로 바뀌던가...
세팅에 있어서 바닥에 깔아둔게 아니라 높낮이를 둬서 공간 활용도도 높고, 보기도 좋게 해놨다.
과일 코너.
아침엔 몸에 좋은 연어 한 조각... 간도 좋고, 잘 구워진 연어구이.
호텔 조식에 빠져선 안 될 베이컨과 소세지... 베이컨은 바싹 익힌것과 덜 익힌것을 구분해둔
쎈스...
삶은 계란 역시 반숙과 완숙을 나눠놓았다. 여러 손님의 취향을 고려한 세팅...
파인애플을 곁들인 햄.
크런치 웨지. 관광용품센터에서 들어오는 제품인데 겉이 바삭바삭하고 시즈닝이 다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간을 할 필요가 없다. 맛있긴 한데 원래 이 감자가 좀 짜다.
볶은 그린빈스. 그린빈스 참 좋아하는데 냉동이 아닌 후레쉬를 사용했다.
계란 요리 코너.
오믈렛 가니쉬와 와플... 와플은 그냥 so so...
즉석 면요리... 원하는 면과 재료를 골라서 주면....
이렇게 익혀서 준다. 그럼 여기에 식성에 맞게 가니쉬를 해준다.
전체샷. 일본 프로모션이라 일본풍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감귤맛 요거트..첨 본다...
이게 미역국수던가... 탄력있고, 쫄깃해서 맛있는...
전형적인 호텔 조식의 샘플..ㅋ
삶은 계란도 하나...
베이글..어찌나 크던지..ㅡㅜ
씨리얼로 살짝 입가심...
치즈... 아침부터 너무 배불러서 치즈는 손대 못 댔다...ㅡㅜ
라세느의 입구.
이렇게 해서 세금, 봉사료 포함해서 1인당 2904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