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크 서클, 주름 등 눈가 결함을 보정해주는 눈가 전용 컨실러로 눈 밑은 피부톤보다 밝고 환한 컬러로 커버해준다. 슈에무라 아이 코렉팅 프로 컨실러 33A, 35A 2.7g, \33,000,
2 선명한 반짝임을 극대화 시키는 밤 타입의 립글로스로 립스틱 위에 덧바르면 번지거나 얼룩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슈에무라 립글로스 13g, \28,000,
3 펜슬 양끝에 화이트 매트와 펄 두 가지 질감의 화이트 펜슬이 달려 있어 하이라이트 주기에 적당한 아이 펜슬.
슈에무라 아이라이트 펜슬 \22,000,
4 빛을 직접 반사시키는 초미립자 파우더 입자가 함유되어 있어 빛에 따라 마치 아기 피부와 같이 자연스럽고 투명한 느낌을 준다. 슈에무라 페이스 파우더 쉬어&매트 20g, \49,000,
피부톤은 페일 핑크 톤으로 최대한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이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하는 것. 아이래시 컬러를 이용해 속눈썹을 3단계로 나누어 집어주고 속눈썹 앞쪽과 뒤쪽도 꼼꼼하게 컬링한다. 마스카라는 용기 입구에서 적당한 양을 조절한 다음, 마스카라 액이 고루 묻도록 속눈썹을 좌우로 흔들면서 브러시를 위로 쓸어준다. 시선은 내리깔고 눈꺼풀을 살짝 들어올린 다음 브러시를 최대한 아이라인에 가깝게 대고 속눈썹 끝 쪽을 향해 여러번 빗어주면 뭉침없이 깔끔하게 컬링할 수 있다
1 미세하게 분쇄 처리된 입자가 진하고 부드러워 메이크업을 지속력 있게 잡아준다. 랑콤 컬러 포커스 347호 2.5g, \25,000,
2 신선한 과일향이 황홀한 키스를 부르는 매혹적인 울트라 샤이니 글로스로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랑콤 쥬이시 튜브 33호, 34호 15ml, \24,000,
3 2003년 S/S 컬렉션에서 한정품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페이퍼형 블러셔로 종이에 진짜 진주 가루가 새겨져 은은한 펄감을 느낄 수 있다. 랑콤 브러시 페이퍼 나크레 04호, 05호. \20,000,
4 레드와 옐로로 이뤄진 맞춤 조절 색소가 자신만의 피부색을 찾아 스스로 톤을 조절하는 맞춤 파운데이션. 랑콤 컬러 아이디 파운데이션 30ml, \45,000,
5 매끈한 텍스춰, 반짝임과 함께 촉촉한 보습력이 있는 매력적인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핫 트랜드 립스틱. 랑콤 쥬이시 루쥬 333호 2.4ml, \31,000,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발라지며 가루 날림 없이 깨끗하고 선명하게 색상이 표현된다. 로레알 컬러 아티스트 아이섀도 04호, 14호, 06호 각 \12,000,
2 로레알 화이트 퍼펙트 화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 로레알 아이디얼 밸런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28,000,
3 활기 넘치는 펄 새틴이 생기발랄한 피부 표현을 도와주고 오랫동안 깨끗하게 색상을 유지시켜준다.
로레알 블러쉬 델리스 17호 각 \16,000,
4 립글로스보다 입술에 편안함을 주며 립스틱보다 눈부신 반짝이는 펄감을 제공한다. 로레알 글램 샤인 모이스쳐 라이징 리퀴드 립스틱 29호,32호,16호 16ml, \15,000
5 번들거리지 않는 T존, 촉촉한 U존으로 피부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롱래스팅 피부 밸런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로레알 아이디얼 밸런스 리퀴드 화운데이션 30ml, \23,000
가벼운 터치로도 뺨과 입술을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뛰어난 기능성 크림 타입의 볼터치. 스틸라 컨버터블 칼라 \44,000,
2 지속력이 뛰어나 보이는 색상. 그래도 발색되는 싱글 아이섀도. 스틸라 아이섀도 46호,43호,70호 각 \20,000,
3 매우 투명한 컬러가 큐트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연출하기에 그만. 스틸라 립글레이즈 \34,000, \22,000,
4 부드럽게 스며드는 크림 타입의 시머를 코와 광대뼈, 뺨등에 바르면 입체감 있는 메이크업 완성. 스틸라 올 오버 시머 12호 \34,000,
여름을 준비하는 이번 시즌에는 물기를 머금은 듯 건강하고 촉촉한 스킨 톤의 태닝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강렬해지기 시작한 태양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면서도 스스로 자외선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환하고 고르게 정리해주는 것이 포인트.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컬러 모이스처라이저로 얼굴 중앙부터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펴바른다. 투명하면서도 커버력 있는 피부 표현을 위해 컨실러 사용은 필수. 파우더는 소량만 살짝 펴발라 촉촉한 피부톤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