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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의 고민을 들어주세요.제발 부탁입니다...

이현석 |2008.01.27 21:36
조회 106 |추천 1

1월20일에 친구들과 NF소나타를 렌트를해서

서울을 친구들과 놀러갔습니다.

운전저까지 합해서 4명이였어요.

서울을 간이유는

저희가 서든을하는데 저희클랜

정모가 있어서 친구들과 다같이 놀러갔습니다.

20일날 가서 술을 이빠이 먹고 (운전한친구는제가담날운전해야대니까

먹지말라구해서 안먹었어요.)

노래방을갔다가 겜방에가서 밤을샜습니다.

운전한친구한테 운전해야대니깐 밤새지말구

자라고했더니 친구는 괜찮다며 게임을하면서

같이 밤을샛습니다. 이제 대전으로 내려오는길이었습니다.

운전자뺴고 전날 과음과 겜방에서 밤을새서

너무피곤해서 다잠을자고 운전자혼자 운전을하고내려오고있었습니다.

아침이었고요. 비가내리고있었습니다.

렌트카라서 월요일 2시까지 차를갓다줘야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바로출발했고요.

내려오는길에

대전 거의다와서 회덕분기점쪽에서

저흰 다자구있는데 갑자기

쿵 하는소리가 났습니다.

자고있던 저희3명은 다잠이꺳습니다.

우측 사이드미러가 접혀있었고요.

제친구말론...자기가 졸음운전을했다고말을하더군요..

1차선을 달리는도중 2차선 차에다가 살짝 밖은거같았습니다.

저희차는 큰충격도없었고 쿵하는소리와 사이드미러밖에안접혔거든요.

국도도아니고 고속도로의 1차선이라서 바로멈출수도없었습니다...

비가오는대도 창문을열어 앞뒤 양옆을 처다봤지만..

저희에게 클락션이나 손짓이나 하는 차들은 보이지않앗습니다.

아그냥 살짝 사이드미러만접혓구나...

큰일이 아니니까 그냥 신경안쓰고가나부다하고

저흰 대전I.C들어와서 편의점앞에 멈춰서 커피를마셨습니다.

근데 타려고보니까..

저희차 우측에 3군데가 ㅡ ㅡ ㅡ이렇게 길게

기스가나있고 약간찌그러졋습니다.

(안으로는 확인이안되고 손으로 만저봐야느낄수있었음)

ㅡㅡ그래서 렌트카이기떄문에

그냥갓다주면안되고 수리를해서 갓다줘야지

수리비가 훨씬싸게먹히는걸 저흰알고있어서

저희가알던 카센터로 갓죠

그떄시간 11시30분정도였습니다.

차는 2시까지갓다줘야대니깐 수리할시간이 좀남았다

하고서 카센터에 갔더니...

최대한빨리해밧자...6시에수리가끝난다는것이였습니다.

렌트카업소에서 시간추가가 될떄마다 시간당8처넌이라구했거든요.

그래서 아 어쩔수없이 시간추가를 시켜야겠구나하고

수리를 맞기고 집에오려고 택시에탓습니다.

근데 렌트하고 운전한 제친구에게

전화 한통화가 오더군요...

OOO씨 렌트카로 뻉소니하셧죠?.............

뜨든...............이게 왠 황당한 시츄레이션이죠?...............

일단 저희가 렌트한 차는 저희의 월급으로 수리해서

갓다줬습니다. 그리고 신고당한 관할고속도로 경찰서가

신탄진I.C에 있다고해서 저흰거기로가서 ㅡㅡ조사를받았습니다.

저흰 운전도안했고 면허도 없는데 ㅡㅡ나참...음주측정까지하고요...

조사는 있는사실대로애기하고 집에왔습니다.

조사가 끝나니...

저흰 가해자가 되있더군요....

여튼 그래서 피해자가

저희에게 합의금 150을 애기했습니다...

지금은 간신히 간신히 돈을 빌려서 150으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리고 ㅡㅡ제친구는 뻉소니범으로인해 개인 벌금을또 한 몇십만원정도

내야되더군요...근데 여기서 젤 중요한문제는 여기있습니다...

 

제운전한친구가 합의금 다른사람한테 빌린 150을 4명이서 4가리해서

40만원씩을 모아달라구하더군요...애원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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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전4가리해주기시렀습니다.

예전에 지금 뻉소니운전한 제친구와 저와 다른여자(친구임)애랑

3이서 저희엄마차를 끌고 나왔습니다.

그떄운전은 제가했습니다. 무면허상태였었습니다.

근데 사고는 나진않았지만..

갑자기 신호대기중에 시동이꺼지더라구요...

베터리가 나갔습니다. 그리고 전 무면허에

몰래 엄마차를끈거여서 오늘차를꼭넣어놔야했습니다.

그떈 제가 19살일떄입니다.작년12월이군요

차가 시동이안걸리고 엄마몰래 해야대서 보험처리도안대서

렉카를 불러 집동네 카센터로 갓습니다.

렉카비 3만원 수리비 18만원해서

21만원이나왔습니다.

그떄당시에 돈이 2500원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제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

몇만원이라도 조금이라도 진짜 조금이라도

돈좀빌려달라고...아님 다른아는애한테라도 빌려달라고요...

근데 제친구는 저한테그랫습니다.

내가왜?... 니가사고냇자나...그리고 나 그지야요즘...

이러더군요.........................

여러분같으면 도와주고싶습니까?

 

제다른 친구는 150에서 사고는 운전자잘못이 훨크기떄문에

운전가 75를 내고 나머지 3명이서 75를 알아서하라고하더군요

그리고 개인벌금은 지잘못지죄값치루는거니까 그것도 지가알아서하게냅두라고하더군요...

여러분같으면 우정을생각해서 40씩 도와주시겠습니까? 아니면 이건 돈문제이니까 나머지75를

3명이서 3가리하시겠습니까?...답글좀 달아주십시오...

 

악플댓글은 삼가해주십시오....저희진짜 고민하고있습니다.

신임잃은우정일지...신임잃은돈일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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