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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긴 있나요?

김슬기 |2008.03.17 17:14
조회 101 |추천 7

 

 

아주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은 

굳이 예수님을 파견해 사람들에게

신은 존재 한다는 증명을,설득을 했고

자신의 아들이 태어난 날에

어리고 죄없는 맑은영혼의 아이들을

어둡고 무서운 곳에서 낯선 사람의 손에

토막토막 잘려 죽게 내버려 뒀음은 물론이거니와

끊임 없는 이기 가득한 전쟁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전쟁터에서

무참히 죽였으며, 아직 호기심 가득한 세상을 반에 반도 보지 못한

죄를 지으려 해도 짓지 못하는 가난의 굶주림으로

죽어간 아이들까지....완전 죽어 나가는걸

보기 즐거워 하는 그 분은 변태,싸이코? 쥘쥘

 

삶에 만연하는 고난과 역경을 나약한 인간이

강해지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라고 한다면

위에 말한 잔인한 현실은 어떻게 설명할까 이말이다.

 

세상에 신이란 없는 것 같다.

신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이해 못할

저런 띱창구리 같은 일들이 일어 난다면,

그렇게 증명 하려는 사랑으로 가득찬 그분은

게으르거나  우리에게 무관심 하다랄 수밖에 없다.

머 아님 우린 한낱 장난감 밖에 안되는거던지.

 

 

 

만약 진짜진짜 신이 존재 한다면

 

 

 

 

당당하게 걸어가서 주먹을 날려

면상으로 부터 5센티 앞에 멈추고는

중간 손가락을 살포시 치켜세우고

한마디 해주고 싶다.

 

 

 

 

" 빡큐 (즐쳐드셈) "

 

 

 

 

 

 

 

 

우리 어리고 예쁜 혜진양과 예슬양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아.... 정말 가슴이 찢어질 거 같으내.

 

그리고 딱히 종교인을 비방하거나 나쁘게 말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냥 혜진이와 예슬이가 너무 가여워서, 슬퍼서 .... 

제 예쁜 조카를 비롯해 앞으로 두번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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