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녀에게 바치는 kiss the rain"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만 감아도 생각 나고 보고 싶고
웬지 모르게 연락이 기다려 지고
그런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그냥 힘이 나고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런 그녀에게 저는 제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찢어지게..
그녀와 함께 놀러 갈곳도 많은데,
지친 그녀와 함께 먹을 맛있는 음식도 많이 있는데,
그녀에게 해 주고 싶은 것들도 많은 데,
이젠, 해 줄수가 없습니다.
저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나 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감과 피해주기 싫습니다.
서서히, 마음을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쉽게 잘 되지 않네요. 계속 눈물이 흘러 나오네요.
이젠, 그녀에게 해 줄수 있는 게 없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음악을 좋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녀를 위해 이 음악을 준비 했습니다.
그녀가 이 노래를 들을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언젠간 그녀가 듣게 되겠지요.
이 곡을 연주 하면서 작은 소망 하나를 마음 속에 새겨 두었습니다.
"넌 내게 운명 지워 졌어.
넌 날 사랑하게 될거야.
내가 널 영원히 지켜 줄거야."
언젠간 시간이 흘러 사랑이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요.
"내 마음 깊은 곳엔 언제나 너를 남겨 둘거야."
지금은 그녀를 만날 수 없지만
이 노래를 연주 하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이루어 지길 기도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