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직원하나가 그만둿당..
그래서 새로 직원을 뽑앗는데..
이게 얼마나 어리버리 한지..
같은계통 경력 2년반 이라는데
생초짜만도 못하다...
그나마도..
임신중인 나 ....앉아서 일해야하는데..
힘든거 참고 혼자 열씨미 서서 일해줫다..
어리버리 앉혀두고..
그러더니 이게 온지 며칠만에 아푸단다..
모 아푼게 잘못이냐만은..
여긴선 잘못이다..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돼서 맨날 아푸대면 누가 좋아하겟는가..
난 유산기가 잇어 하혈을 하면서도 사무실 사정이 안돼
병원에서 권하는 입원도 못햇건만..
ㅠㅠ
그런데 젤 중요한건 내가 낼모레 부터 휴가라는거다
근데 그 나마 어벙이라도 없으니
휴가를 못간다..
ㅠㅠ
휴가때 푹쉬리라 맘먹엇구만..
입덧으루 울러거리고 지치는 이생활이 다시 연속이다..
ㅠㅠ
에라 이달 까지만 하고 때려치리라 햇는데..
그것도 새사람 뽑을때까지는 불가능이다..
ㅠㅠ
이런 어벙이..
미워잉!~
내휴가 ~~
울쥔장..
사람 뽑는 광고낸다니
내지 말란다...
아마도 날 죽이려는 속셈인것 같다..
ㅠㅠ그래도 열흘가까이 같이 일햇건만
인사도 없이 휭하니 사라지는
어벙
ㅠㅠ
사람안 쓴다는 쥔장
미워 미워~
아잉~
힘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