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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실린 멜라민 기사

이연우 |2008.09.29 20:03
조회 1,641 |추천 0

'멜라민'관련 305개 제품 유통- 판매금지

식약청, 딸기쿠기, 허쉬스페셜 다크... 즉석식품 육개장 국수

등서도 검출 가능성

 

 

해태제과의 미사랑 카스타드에 이어 미사랑 코코넛에서도 상당량의 멜라민이 검출되는 등 멜라민 파동이 일파만파로 번지고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은 26일 미사랑 코코넛과 미사랑 카스타드(137ppm)의 약 2배인 271ppm의 멜라민이 검출됐다.

이에따라 식약청은 해당제품을 비롯해 해태제과 '오트웰',롯데제과 '딸기쿠기','슈디', 한국네슬레 '네슬레초콜릿웨하스스틱', 오리온

'카스타드' '허쉬 스페셜 다크' 등 305개 관련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금지했다.

육개장 국수 등 즉석식품에서도 메라민이 검출될 가능성이 있다. 식약청은 "5~10개 제품에서 멜라민이 추가로 검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홍콩에서는 중국산 건조우유에서 멜라민이 추가로 검출됐고

일본과 미국에서도 중국산 과자류에서 멜라민이 검출돼 수입이 금지됬다.

유럽연합(EU)은 27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어린이 및 영유아용 중국산 유제품의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멜라민 파동으로 중국에서만 5만여 명이 피해를 봤으며 4명이 숨졌다.

 

 

내가 사랑하는사람들이 멜라민때문에 피해를 볼 순 없겠죠,

그리고 다른 사람들두요. 그래서 신문에 나온 기사를 올려썼습니다. 절대 과자 먹지마세요! 저 충격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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