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친분이 조금 있는..^^; 사월과 오월의 이지민 선생님 노래..
우리 나이때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 어머니 말씀으론 예전에 사월과 오월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다고 한다..
제천시 청풍수상아트홀 내의 May Flower에 계시는 이지민 선생님..
완전 젠틀하시고, 자상하시고, 차분하시고,,,, 너무 멋지신..분..
그 분이 이 영상을 보시면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다..^^;
또 특별한건,,
내 친구중에 이름이 장미란 친구가 있다..
그래서 오프닝과 엔딩에 그 친구 사진을 무단으로 넣었다.. 크크..
졸업전시회 준비로 완전 초췌해져있는 사진이라,, 장미가 보면..ㅋㅋ
누가 보면 장미에게 불러주는 사랑의 세레나데인줄 알겠네..
장미.. 남자친구랑 싸우는건 아닌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