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창조 설화... 어디에나 있음.
진흙으로 인간만들기... 중국설화에 "여와"라는 신이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함.
선악과를 따먹은 이야기... 메소포타미아에서 유태인이 가져옴.
홍수설화... 전세계에 있음.
구약... 이스라엘의 영토확장 역사에 불과... 이스라엘이 이긴건 여호와를 잘 섬겨서 그렇고
이스라엘이 진 이유는 여호와를 안섬겨서 그렇다고 함...
구세주가 처녀에게서 태어난다는 신화... 조로아스터교의 신화를 베낌.
마치 주몽이 알에서 태어났다는 것과 똑같은 맥락이다.
(참고로 다니엘은, 구세주가 구름을 타고 올거라는 허무맹랑한 얘기를 했고,
그 이야기는 아직도 유태교의 근간이 되고 있음)
나는 왜 아직도, 예수님은 처녀에게서 태어난 것을 믿는 사람들이
주몽은 햇빛을 받아 알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못믿는지 모르겠다...
지동설... 갈릴레오에게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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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기독교를 까기 위한 글이 아니라,
기독교가 아닌 개독인이 제 글에 "외계인은 없다!" 고 주장할까봐
미리 방지차원에서 적어둔 것입니다.
참고로, 윗 글은 모두 역사적으로 증명된 고고학적 사실이고
저는 예수님을 존경하고
예수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고 하신 말씀이 옳다고 믿습니다.
본 론
문득 생각났어요.
만일 먼 훗날에
외계인과 교류를 한다면
기독교인들은 외계인에게도 전도를 할까요? 혹은 기독교인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걸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