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한지 언 5년 ..
하지만 난 정말이지 만나는 사장마다 직원마다 성질 드러운 놈만 만났다.
첨 20살때 울 엄마 아는 사람 소개로 간 조그마한 경리로 들어가
원래 내가 좀 덜렁이고 건망증도 있고 어려운 경리는 못한다.
그래 능력이 없는것은 인정한다.
하지만...주위에 보면 사장한테 사랑받고 잘난체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난
그러기 전에 비위 맞춰도 그 드러운 성질 사장때문에 늘 꼬트리 잡히며 결국 때려치고
추운날 겨우 난로 하나로 버텨야 했다
미안하긴 켜녕 당연한냥 그 사장새끼는 중국여자랑 산다.그러니까 여자들이 도망가지
그후 21_2살정도...쯤..학원에 다니면서 잘보여서 경리로 갔는데 그장 새끼는
틈만나면 나와 그 여자 실장을 아침 조회때 잔소리 하고 그넘도 성질 드러운놈
그래서 때려치고 23-24살쯤에 강남에는 어떤 변태여자 유뷰녀가 날 시기하고
적응 안돼는 찬라에 사장새끼 그만두라고 하고 (그 유뷰녀 년이 무슨 이야길 햇을것이야0
때려치고 24-26살엔 동대문쪽 들어갔는데 왕소금 사장새끼 아주 짠돌이 새끼
때문에 때려치고 아니 장사 안됀다고 다른데 갈때 없냐고 하고..(옆에 사는 또래 그 여자가
이간질)그리고 지금은 사장새끼 넘 피곤해..하루에 청소3번..내 사생활까지 차압할정도로
집요한 성격에 일만 하라는 싸이코.....맨날 잔소리를 넘어 성질 긁어 놓고.
친구? 내겐 친구도 없어..몇년전만 해도 있엇는데 7년동안 사귄 미친년이 남자 때문에
나와 내 친구들 이간질 시켜놓고..나 그 충격으로 한동안 억울해서 절교하고
그래..나 이렇게 이젠 나이 먹고..내세울것 없고.그렇다고 남자친구? 아니 색마들
내 몸이나 탐내고 ........여기 사장새끼도 포르노 사이트 해서 같이 돈 벌자고 제의해서
내가 싫다고 하니까 시발놈이 트집잡고..난 왜 만나는 사장들은 다 변태...성질 드럽고
짠돌이.나처럼 재수 없는 여자 있나요!!!!!!!!!!!!!!!!!!
나 울면서 지낸날 많앗어 그래 나 모잘라..건망증도 심하고 고딩때 몸에 귀신 붙어서
제대로 되는일 없어서 굿하고 그뒤 괜찮았지만 남자복.....일복..........부모복
복대가리 없을봐엔 왜 태어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