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겜방엘 밤 늦은시간에 갔었습니다. 늦은시간에 가는이유는 한가하고 좋은자리를 내맘대로
앉을수 있어서 에어컨근처에 앉을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일!!! 겜방은 주말이라 full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있길래 좀 구경하다가 자리가 나서 얼른가서 앉게 되었죠...그런데 웁스....
내옆에 자리가 하나 더 생겼는데 어떤 여자애가 오더니 앉았습니다...그러다 남친이 와서 남친은
겜하고 여친은 남친무릎에 앉아서 생쇼를 하네요...바로 옆에서 스킨쉽을 막하니깐 속으로 별미친것들
집에가서나 하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런데 다른데 자리 날때까지 계속 스킨쉽을 하더이다...
나보고 자리를 뜨라고 더 그러는건지....나이도 처먹을만큼 처먹었음 남의 이목도 생각을 해야지 지들
좋다고 사람들 많은데서 그것도 바로옆에 사람이있는데 그게 뭔짓입니까...
그렇게 좋으면 모텔을 가세요...피시방까지 와서 물흐리지 말구요....아니면 어디 밖에 나가서 하던지요...
좋은곳 많은데 피시방에서 바로옆에 사람보고도 떡하니 하는 인간들 제발좀 나가서 해라...어린것들이
왜 그렇게 사냐...나이가 20살은 넘은거 같은데 아무리 좋아도 지킬건 지켜...너네 자취방에서 생쇼를
하든 뭘하든 상관없지만 너희둘만 사용하는공간도 아닌곳에서는 예의란걸 배워서 오려무나...
대갈빡을 뽀사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