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보기만 해도.. 빛나보이는 이 남자들.. 엄 친 아

아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엄 친 딸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다른 엄마자식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 자식을 비교한다..
엄친아에게 비교당하는 엄친아는 칭찬하는 그 엄친아라 불리우는 사람이 되고싶다..
한국에서 대학도 안다녀보고 공부도 못한 사람이 있었다..
대학 못다닌게 서운해서.. 독학으로 학사학위 취득했다..
대한민국 엄마는.. 대한민국은 SKY나오거나 유학나와서 갖는 학위가 중요해..
학사학위 취득하는 기간동안.. 회사다니면서.. 자신을 발전시켜 나갔다..
계약직으로 회사다니거나.. 임시 공무원직으로는.. 어림도 없어..
누구네 집 자식은.. 네 나이에 뭐뭐하고 있다더라..
1년 반만에 자격증7개와 학사학위 취득.. 회사를 다니며.. 자격지심.. 단지 영어가 부족해..
유학간다고 엄마한테 말했다..
그래.. 네가 간만에 옳은 말 하는군아.. 힘들어도 지원해주마 다녀와라..
그렇게 ABCD하면서.. 외국에서 공부한 영어가.. 대학 졸업은 못하고..
영어로 기업체 출강을 나가며 강의를 하는 실력을 키웠다..
유학을 가면 뭐해.. 누구네집 XX는.. 학위따고.. 뭐뭐하고 있다더라..
그 존재는.. 엄친아라는 그 편견을 극복하지 못하고.. 독립해서 산다..
그리고 Insurance advisor, English Tutor로 두가지 일을 함께 한다..
뭐? 보험? 유학 갖다와서 할일이 없어서 보험을 판다고.. 나가.. 넌 내 아들이 아니야..
이 시련이 힘들지만.. 그 존재는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전하는 보험인으로..
영어의 중요성을 몸으로 보여주는 영어강사로.. 27살 늦은 겨울을 보내고 있다..
엄친아.. 만약에 자신이 하버드를 나와도.. 하버드를 다니는 자식을 가진 부모는..
아이가 한없이 초라해 보일 뿐이다.. 신이 아닌 한.. 비교를 당하는 건..
애나 어른이나 같다..
참고로 다른집에서 나도 엄친아로 불리우고 싶다..
하지만 엄친아는.. 내 부모가.. 남을 갖고서 나를 비교하지 않는 다면..
진정한 어머니를 위한 자녀이자.. 성공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