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그랬다.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의 대부분은
한 걸음이 부족할 뿐이라고..
나는 지금 누군가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있다.
다신 전처럼
무리해서 들어가려고도..
그 안을 확인하려고도
하지 않겠다.
열어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고 금세 포기하지 않겠다.
그저 그 앞에서.. 열어줄 때까지
두드리고 기다리겠다
그 기다림이..
행복할 거라 믿으며..
오늘도 난..
그녀의 문을 두드린다.
//노크필수中에서//

누군가 그랬다.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의 대부분은
한 걸음이 부족할 뿐이라고..
나는 지금 누군가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있다.
다신 전처럼
무리해서 들어가려고도..
그 안을 확인하려고도
하지 않겠다.
열어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고 금세 포기하지 않겠다.
그저 그 앞에서.. 열어줄 때까지
두드리고 기다리겠다
그 기다림이..
행복할 거라 믿으며..
오늘도 난..
그녀의 문을 두드린다.
//노크필수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