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잘 걸린다-
"예전에는
환절기 때나 한번쯤 감기가 찾아오곤 했는데,
요즘은 툭하면 감기가 걸리고,
한번 감기가 오면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아 고생한다."
-예전에 없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다-
"알레르기는
음식물이나 꽃가루 등 그 원인이 다양하다.
알레르기 질환은
면역체계가 약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
평소에는 봄에 꽃가루가 날려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눈병이 생기거나
피부에 두드러기가 생기거나, 햇빛을 받으면 열꽃이 피거나, 생선 등
특정 음식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는 등
없었던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
-염증이 오래 간다-
"우리 몸에 염증이 생기면
면역력이 왕성한 경우, 각종 면역물질이 활발하게 움직여서 빠르게
자연치유가 되게끔 설계되어 있다.
그러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피부에 염증이 생겨도 잘 낫지 않고,
반복해서 재발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쉽게 편도선이 붓는다-
"편도선은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 우리 몸에 들어올 때 한번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골수에서 만들어져 보내진 면역물질들이 모여 대기하는 곳 중의 하나로,
이곳이 쉽게 붓고 아프다는 것은
그만큼 면역물질들의 힘이 약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눈에 염증이 잘 생긴다-
"눈에는
외부 이물질이나 병원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눈물이 흐르고 점막이라는 것이 얇게 덮혀있다.
예전에는 그런 적이 없는데,
최근 눈에 염증(일명 다래끼)이 잘 생겨 아프고 고름이 잡히는 일이 잦다고 하면,
방어벽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입안이 자주 헌다-
"조금만 피로하면
입안이 자주 헐고 물집이 생기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면역력이 그만큼 약해졌다고 봐야한다.
입의 점막에는 면역물질이 있어서 외부균을 차단시켜주는데,
그것이 약화되어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이다."
-설사나 배탈이 잦다-
"설사는
대장이 자신을 지키기위해 몸에 안좋은 것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설사나 배탈이 잦다는 것을 장기능이 그만큼 약화되었다는 것이고,
소화기관의 면역체계가 그만큼 약화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무좀이 생겨서 잘 낫지 않는다-
"면역력이 강하면 곰팡이 질환이 잘 생기지 않는다.
최근 없던 무좀이 생겨서 잘 낫지를 않거나 피부병인 어루러기
등이 생긴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볼만 하다."
"류머티스는
우리 몸 어디에서고 생길 수 있는데, 신체를 방어하는 면역물질들이 관절을 집중적으로 공격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T세포가 파괴되면 이물질이 들어와도
면역계 반응이 정지된다."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은 감기에 잘 걸리고,
걸리면 오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