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제위기로 힘들다고 하지만 방송사중에서 유일하게
아내의유혹,꽃남같이 불륜 막장드라마를 않으면서 희망을 주는 방송이 MBC다.
일자리가 미래다라며 쥐박이는 밉지만 공영방송으로서 할 일도 하고,
방송도 아직까지 역시 재밌고 1등이다. MBC는 거의 50년째 방송사 1등을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 방송사가 현재 조중동을 비롯해 권력에 의해 사영화되려고 하고있다.
케이블TV를 비롯해 방송사를 차릴수있고 현재 수개의 채널을 보유한
조중동이 이 MBC 지분을 아주 강탈하겠다는 듯이 방송법을 고칠려고 한다.
흔히 씨방새라는 SBS와 조중동 이런 매체는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족벌언론이다.
즉 소유/경영/편집권이 독립되지 않아서 사주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언론을 이용하고
입맛에 맞게 보도한다. 자기들이 속해있는 족벌사회, 상류층의 사회를 미화하고
아주 상업적으로 국민들을 호도한다. 국민의 복지, 인권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KBS는 일제에 의해 설립된 추악한 역사가 있다. 그래서 늘 권력에 지향하고
권력의 개노릇해서 1TV, 2TV까지 채널을 2개씩 갖게 된것이다.
시청료까지 국민 몰래 한전전기세로 받아챙기면서도 시청자들의 민생에는 관심없다.
권력자의 홍보를 위한 방송을 하고, 막장드라마와 표절프로로
국민들을 바보로 만드는 우민화 작업을 하고 있을뿐이다.
한겨레, 경향신문 같이 양질의 신문사들이 왜 신문시장에서 더 많이 팔리지 않을까?
조중동이 유통망을 다 장악하고, 무가지를 뿌리고 훨씬 우월한 자본력 동원해서
이들의 진입을 막기때문이다. 한겨레는 국민주 신문사이고, 경향신문경우엔 기자들이
해당 신문사의 주식을 보유한 기자가 주인인 신문사다.
그렇기 때문이 오직 독자를 위하고 독자를 두려워하며 신문을 만들기에 신뢰가도 높고
언론다운 언론이 된것이다.
조중동을 비롯한 족벌신문의 경우엔 사주의 자제들이 무시험으로 입사하고 사장자리까지
세습한다. 권력자와 사주의 인연이 있는 기업의 비리는 아예 다루지도 않는다.
늘 정치면으로 사회분란을 조장하고 기득권과 극 상류층의 세습을 위해서 지면을 악용한다
남북분단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니 이것을 안보상업주의라고 한다.
국민의 복지를 주장하면, 예산이 많이드니깐 '너 공산주의자네!, 빨갱이, 좌빨' 이런식으로
북한과 연계해서 매도를 하는것이 이 족벌언론의 특징들이다. 그러면서 독자들을 조련해왔고
현재는 계속해서 독자층이 이탈하고 있다. 현금 수십만원을 줘가면서 제발 봐달라고 할 만큼
조중동의 시대는 이제 가고있다. 일제시대에는 친일을 하고, 독재시대에는 독재부역을 한
파렴치한 이 찌라시들이 이젠, 각종 혼맥으로 엮인 재벌과 함께 기존의 지상파 방송을 장악하고
자기네들의 방송채널을 만들려고 하고있다.
이것을 막지 못하면 국가는 큰 재앙을 맞게 될것이다. 세계적으로도 족벌 독과점 신문사가
지상파 방송을 허용하는 경우가 없다. 오히려 미국을 비롯해 유럽에서는 여론의 다양성을 죽이는
루퍼트머독과 같이 언론왕국을 꿈꾸는 거대 상업주의를 경계하며 제재를 한다
여기서 연예인 사진보고 하는것도 이젠 조중동 관련
연예기획사 연예인 사진만 보게 되겠고, 조중동이
연예기획사까지 인수하고 자기네들의 왕국을 만들것이다.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중앙일보 회장넘의 경우엔 검찰에게 떡값까지 주면서
검찰 장학생을 만들었다. 세상에 이렇게 썩어빠진 국가는 없다.
그들의 경우엔 족벌언론이란 권력이라 별다른 처벌도 받지 않았다.
쇠고기굴욕협상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고 해서 처벌하면서
그렇게 중대한 범죄에는 조용한게 현재의 한국 사회이다.
조중동같이 이러한 언론이 썩었기 때문이다.
그런 사실을 알게해준것이 바로 한겨레,경향,MBC등 국민언론들이다.
이 중에서 MBC는 특히 중요한데 MBC는 언론사 중에도 매출이 1위이고
영향력이 매우 세다.
외국에는 대다수의 유력신문의 경우엔 다 진보매체다. 진보적으로 사회를
만들면서 국가를 발전하게 하고있다. NYT,LeMonde 등등 매우 바람직하다.
일본의 경우엔 우파신문인 요미우리에 맞서 아사히신문이 아주 강력한 매체다.
조중동과 비슷한 극우신문인 산께이는 구독률이 아주 미미하다.
웃긴게 외국에는 루퍼트머독계열과 같이 TV들이 우파매체다.
한국에서는 BBC와 같이 공영방송인 MBC덕에 방송이 진보매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극우지의 그늘에서 사회적 균형을 맞춰갔다.
이 MBC조차 정권과 금력,족벌언론에 장악되면 정말 사회는 재앙일수밖에 없다.
태안 기름유출 사건이 있으면, 삼성방송이 될때 MBC는 과연 보도를 할수있을까?!
태안 유출의 원인을 보자면 삼성중공업이 그 원인인데 삼성 사돈언론인 중앙일보는
태안 유출에 대해서 소극적이고 왜곡하는 보도만을 했다. 태안주민들을 비하하고
보상금 문제에서도 삼성측에게 유리한 보도를 하였지.
삼성비자금을 비롯해 중앙일보는 삼성에 관한한 미화 기사만 쓸뿐 제대로 비판하고
문제를 밝히는 기사는 아예 쓰지도 않는다. 재벌찬양만 늘어놓고 2조원대의 비자금으로
정계에 온갖 뇌물을 다 돌려도 그것을 영웅담처럼 포장하는 기사를 쓰는게 족벌언론이다.
재벌방송이 등장하면 미디어계는 그야말로 국민의 행복보다는
국민으로 하여금 온갖 상업적인 매체물로 미혹하여 종국에는
재벌과 정치권력이 영구권력을 창출해서
국민을 상류층과 하류층 구분하는 계급사회로 만들것이다.
그리고 지역방송을 비롯해 지역언론이 죽을것이다. 지상파가 장악되는 것과 함께
이것이 매우 큰 문제이다. 현재 지역,종교방송,지역신문들이 중앙집중의 언론체제로
인해서 아주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이것을 해소하긴 커녕 도려 족벌언론에게
통째로 주려고 하는것과 다름없고 지역균형 발전이란 대의명분도 사라지게된다.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이지만 뉴욕,LA,시카고등 다 세계적인 대소시들이다.
일본 수도가 도쿄지만 오사카,교토,등 세계적이다, 중국이야 베이징보다 상하이가
더 많이 알려졌지 않는가, 이렇듯 해당 지역에 해당 지역의 지역 방송사, 언론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 SBS가 지역방송까지 다 침투해서 자체제작을 거의 못하게
하고 있고 심지어 이 씨방새 SBS는 지역민영방송 지분까지 매수해서 자사의 종속적으로
만들고있다. 이것이 바로 추악한 족벌언론의 특징이다. 이것이 더욱더 심각해지게 하여서
정말 국가를 통째로 자본주의 파시즘으로 농단하려는 더러운 발상을 하고 있는 현정권이다.
워너,디즈니를 비롯해 미국의 5대 거대미디어그룹을 볼때
역사만 해도 수십년의 방송,영화 매체사들이다. 즉 그 자신들이 오랜 노하우로
경쟁력을 만들고 쌓아서 현재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이 된것이다.
만약 지상파 방송사를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으로 만들려면
재벌과 조중동에게 장악되게 할게 아니라, 지원을 하여서
잘하는 방송능력을 살려 제2의 대장금을 만들며 세계진출 컨텐츠를
더 많이 만들면 되는것이다.
매우 간단하다.
시장원리에도 도태되는 조중동과 같이 부실언론에 정치적 이유로 특혜를 주며 방송까지
장악하게 하는건 정말 맞지 않는것이므로 이명박정권과 여당에서는 하루 빨리 철회해야한다
여기까지 개인적인 뻘글이고 꼭 좀 지성있는 텔존 식구들,
아래 링크보고 가서 많이들 MBC를 응원해주고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
휘문고 2학년 민승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