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나를 지구에 비유한다면..
그녀는 화성에 비유 할 수 있다..
서로 궤도가 달라서...
만날수도 없다..
단지 멀리서 바라볼수만 있다
음.. 그리워하지만 만날수없는 시상입니다.
2차선다리.. 은하수 등등 지을수있는건많죠,
비록 꾸미는 능력이 없을지라도..
누군가를 위해 혼신을다해
노래 한다는건 아름다운 현상아닐까요?
만약
나를 지구에 비유한다면..
그녀는 화성에 비유 할 수 있다..
서로 궤도가 달라서...
만날수도 없다..
단지 멀리서 바라볼수만 있다
음.. 그리워하지만 만날수없는 시상입니다.
2차선다리.. 은하수 등등 지을수있는건많죠,
비록 꾸미는 능력이 없을지라도..
누군가를 위해 혼신을다해
노래 한다는건 아름다운 현상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