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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김종민 |2009.06.24 16:00
조회 86 |추천 0

 

 

안녕 하세요 이제 파릇파릇한 20살 남자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아이가있었습니다

소개를 받아서 사귀게 된거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만나자 마자 홀딱 반했다고해야하나요?

어찌나 앙증 맞고 귀여운지...

시간은 사람을 변하게하나보네요 물론 자기 하기나름인것두 있지만요

두달전에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지알았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군대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해군지원을해서 이번 7월6일 진해군사기초교 로 입소를 하게되었습니다.

다시 붙잡고 늘어지고싶지만 그게 또 그럴수 없는거같네요

정말 아직도 좋아 하고 있는데 지금은.. 그냥 한번 만나고싶네요

다른건 바라는건 없어요 늘상 이런생각 가지고있다보니

늘어 가는건 담배와 스트레스 같아요

군입대 12일남아있습니다 혼자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쓰는데 쓸때없는 말이 너무 길어 지고말았네요...

혼자 사진도 많이 찍고 올수 있는 여행지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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