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태조 왕건릉이 왜 중국에 있을까?.
만리 장성 이북에 왜 고려시대 유물이 많이 나올까?
개성에 있는 고려 왕릉들은 가묘 일까..
진짜 왕릉 일까?
경주에 있는 신라 왕릉들은
왜? 가묘로써만 존재 할까?
몽골쪽에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우리민족 고유의 유물들이
대량 출토되서 중국당국이 폐쇄 조치 취하고..
독일 학자에 의해서 그소식이 전해지고...
결국 홍산문명이라고 동이족이 원류 라고...
중국방송에서 소개 정도로 만하고.. 한족 문화 였으면 홍보하고 난리 났을텐데..
세계에는 자체적으로 안알리고...발굴에 참여한 중국 학자들 함구령 내리고
발굴에 참여한 양식 있는 학자들 입에서 조선인 유물 이라고 증언 대해서
어찌 생각 하는지 궁금 합니다....
의문나는 역사에 대해서 공식 답변 요구하면
국내 학자들은 제대로된 답변도 아니하고
일방적으로 글을 삭제 하고 답변도 아닙니다.~앵무새 처럼 하고
침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구려 태왕들 무덤양식이 왜 피라미드 양식 일까?
일본에 있는 고대 피라미드 양식 무덤에 대해서 일본은
왜? 침묵할까?
참고로 중국 왕들의 무덤은 봉분식 입니다.
무령왕릉만 한반도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국에 장개석 총통은 자기 출신이 백제지역 이라고 자랑했을까?
장개석이 전라도 사람이란 말인가?
임어당은 왜? 한문.. 당신들 조상이 만든것 이라는 사실
몰랐습니까? 하고 말했을까?
은나라가 중국의 시조 왕조로 편입이 되든 말든
신경 전혀 안쓰는 우리 학계는 무슨생각 하고 있을까?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님이 말년에 중국으로 귀화 했나?
중국사람들은 왕건릉 이라고 역사적인 자료 갖추고 관광지화 했던데..
누구의 말이 맞는지 알수 없습니다.
백제와 신라 대륙에도 있었다는 사실 국내 학계에서는
왜?
침묵할까?
왜?
모르쇠로 일관할까?
사학계 에서 주장하는 우리민족 지역에 쓰이는 언어는
대다수 북경어나 광동어 말고 왜? 상하이어로 불릴까?
물론 조선왕조 왕의 무덤은 중국식 양식에 따라서 조성되어 있고
한반도 안에 전부 존재 하고 있답니다.
sbs뉴스에서 편향적인 역사 바꾼다고 하더군요
현재 우리나라 역사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 일제때 배운 역사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그들이 역사를
제대로 반영해서 쓸수 있을지 의심 스러울 뿐입니다.
역사책 거짓에 1억 건다는 어느신문 광고에 대해서
제대로 답변도 못하는 무능함 만이 최고의 미덕인줄 알고 침묵을 고수 하는
학계가 역사가 잘못되었다고 편향적인 역사책 바꾼다고 몇년째 발표만 하고
언제 바꾼다고 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바뀔지 현재 대로라면 기대감이 팍팍 줄어 듭니다....
그들이 근거와 자료를 들이대고 반박해 보라고 하면
소수론 이다 라는 애매 모호한 근거 없는 답변 아닌 답변으로
일관하며 무시하는 그들이 한국 역사학계를 이끌고 있는 현주소 입니다.
왜곡된 역사 제대로 고쳐라 시민 단체와 싸움박질 이나
하는것이 현재 학계의 현주소 입니다.
일제가 만든 역사에 대해서 연구 하지 않고 주입식 교육의 폐단인지
앵무새 처럼 되네이고 있는 사람들이
무슨 역사책을 쓸지는 불을 보듯 명확한 사실 입니다.
민족의 자존심을 신경 안쓰고...기상을 쪼그라들게 만들고
자괴감 조금 덜들도록....
미사여구만 바꾸어서 다시 저술할것이 분명할것 같은데....
다시 쓴다고 하니 다를수 있으려나? 허황된 기대감을
가져 보기도 합니다.
역사책 다시 쓴다고 자랑하니...어떻게 서술할지 심히 걱정 되지만
우리 모두는 지켜 봐야 겠지요
국민세금으로 다시 저술 하기에 때에 따라서는 당당하게
관련자료 배포 하라고 요구해야 할것 입니다.
또 왜곡 시키는지 알아 보아야 할것입니다.
일본은 왜? 한국학계에서 인정 하지도 않는
한단고기를 연구 하고 있을까요?
그것 아시나요 세계 고대사에 관해서 권위 있고
실력 있는 나라가 독일,일본 이라는 사실을....
일본사람들 단체로 모이면 일본은 독자적으로
발전되고 피가 순혈이라고 혈통 자랑하고 뭐 그런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만나서 물어 보면 쥬신의 후예 라고 말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국민 대다수는 쥬신의 후예 라는 사실 모를까요?
일본은 곁다리 후예지만 우리는 정정당당한 후계자인데...
지금이야 터어키와 몽고가 형제국(터어기,몽고는 돌궐계) 이란 사실 국민들이 알게 되었지만
터이키 역사책에는 고구려 시대 부터 형제 였다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건무(영류태왕)의 국론 분열 획책(주전파와 주화파)으로 高唐 전쟁 승전탑 허물고..
고구려 상세지도 당황제에다 바치고 당나라가 돌궐 침략했을때 구원군을 일절 안보내
돌궐이 망하게 되어 결국 唐,신라의 무력을 키워준 꼴 밖에 안되었던 겁니다.
다른 나라 학자들은 우리 고대사 인정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역사학계에 학자만들만 자국역사 한반도로 축소
학계가 주장하는 역사만 정사 라고 박박 우기며...인정 안하고 있을까요?...
이런 내용 바뀔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재야 사학자의 역사에 대한 의견 절대 안받아
들이고 재야 사학자 한테는 문호 개방 안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궁금하기 그지 없습니다.
재야 사학계도 근거가 있고 정확한 논리가 있으니까
반박 하는 것이라는 사실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본인이 알면 정사고 다른 단체나 사람들이 알면 소수론 인가요?
소수론에 대해서 제대로된 자료 만들어서 시원스럽게 반박하고
소수론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답변 되어 있는 자료 만들어서 배포하실 계획과
생각은 없으신가요?
이번에 제대로 역사책 썼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소망이 잘못된 것인가요?
기대감도 별로 안하고 있지만 변함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것 생각 하지만...
역사 관심 가지고 있는 일반 시민들은 답답해도
나중에 실망 할지 웃음 머금을지 참고 기다릴 것이 라고 봅니다
고대사를 부정한 식민역사를 완성한 이병도씨가
말년에 단군은 신화가 아니고 역사적인 사실 이였다.
진실을 털어 놓아도 제자들은 선생이 말년에 노망 들었다 라고 말 했답니다.
연구 하지도 않고 변함이 없었던 역사 제대로 침묵만 강요한 역사
동북공정 대비......제대로 되고 있으려 궁금 합니다.
연구 한다고 한지 오래 된것 같은데...어떻게 돌아 가는지
중간 중간 국민들 위해서 발표를 전혀 안하니 알수 없습니다.
FTA미국은 기업에 공개 하고 우리나라는
거의 공개 안하고 우물적 넘어가고...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는 지요?
미국기업은 정보이용해서 돈벌 궁리하고 다가오는
내일에 대해서 선수쳐서 대비할수 있는 시간을 벌수 있고
당하는 한국농민 마음에 뒤늦게 알고 날벼락 골병만 더 들게 하는 것이지요
중국학자 국내로 들어와서 동북공정 관련 프로에서
중국 입맛에 맞춰서 중국학자들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 되어
논리도 연구도 없이 장단 맞춰줄 우리학계 학자님들 다시 보게 된다면
기존 역사 학계에 대해서 국민들은 많은 실망을 하게 될것 입니다.
한사군은 허구다 라고 밝혀 졌는데도...
한사군에 미련이 그리 많은지 한반도에서 중국땅에 있었다
말을 바꾸고 학계는 침묵 합니다.
증거가 명확한 사실 드러난 진실을 애써서 부정하는 이유가 무엇이지요?...
잘못된 교육 받은것 인정 하기 싫으신가요?..
설마 내가 받은 교육..거짓말 아니겠지...의 확고한 믿음 때문인가요?
이해해요..식민사관에 의해서 학계 장악한 계보들도 밥줄 떨어질까봐서
일본이 돈들여서 만든 역사를 정사라고 박박..우기며
재야 사학계에서 발굴하고 연구하고 진솔된 역사 발표하면
"소수론 이다." 라고 단순 무식하게
의견 절대 안들어 주고 여야 정치 싸움처럼 일방적으로 자기주장만
되풀이 하고 몰아 붙이고 외면하기 때문이지요
역사학에 대해서 문외한인 제가 보는 "소수론"은
민족의 전통을 이은 힘없는 재야 학자들이고
정사를 잡고 있는 대세론 가지고 있으신 학자님들은
일본에 의해서 만들어진 역사를 잇는 현재 학계를 잡고 있는
역사적으로 힘있는 승자에 속하는 단체로 보고 있습니다.
의문점이 있으면 같이 연구하고 세미나도 같이 하고
자료 교환하고 역사를 바로 세울생각 해야 하는데 현실은 멀고도 험난 합니다.
대륙 백제,신라 후손들이 한족화 되어서 우리 역사 아니라고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한족화 된것은 사실이지만 민족의 전통을 유지 하고 있는
한국이 존재 하고 있기에 우리역사 라고 말할수 있는 것 입니다.
우리나라 역사가 발전 하려면
각 출판사 별로 자주적으로 역사책 출판 할수 있게 하고
학교 마다 어느 책을 선택 할것인가 선택권을 주도록 해야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할수 있는 기초적인 조건이 성립되고 감추어진 역사에 대해서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할수 있겠습니다.
연구 안하고 자리에 안주 하려는 역사 학자들 자연도태 시키도록 시스템 자체를
바꿔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부작용으로 거짓된 역사 가지고 자랑하려다가 일본 어느교수 처럼 개망신 당하는
폐해를 관과 할수는 없지만 실보다는 득이 더 많기에 역사학계도 실력있는 학자가
강의 도 하고 교수님으로 올라 갈수 있도록 경쟁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것입니다.
교수 자리에 있는 교수님들도 연구성과 발전 없으면 ...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진실된 역사는 언제 인가는 밝혀 지는 것이기에 정체된 한국역사 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는
방법 이기에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sbs뉴스 보니까...
편향적인 역사 바꾼다고 하더군요
해방된지가 반세기가 넘어 가는데 여태 편향적인 역사 모르고
무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여기저기서 드러나는 진실된 역사에 국민들 호응하고 지지자 늘어나고
대세가 점차로 바뀌어 가는구나 느껴져서 편향적인 역사
제대로 써야지만 살수 있다는 절박감에서 생긴 발로 이신가 궁금합니다.
조선왕조 실록 반환에 그리 힘쓰면서..일제가 한반도에서 수거해서
역사책 대부분 불태우고...
일본으로 20만권 강탈한 역사책에 대해서
반환 요청 안하고 말씀도 일절 안꺼내시고 침묵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를일 입니다.
반환 된다면 저는 잘 모르지만
역사학계가 더 절실하게 반환 서두르고 나서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역사계와 정면 충돌할 기록이 가득하기에 미적미적 하시는 것인가?
정말 그리하신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역사에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 보면서
진실이 무엇일까? 이유 진짜 궁금 하게 생각 합니다....
국민들은 알고 싶어 합니다.
역사책 어떻게 서술 되어 가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비용자 부담 원칙이 무엇인지 잘 아시고 있을 국사편찬 위원장님들
비밀리에 하시지 마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사회 각계 각층 사람들...
사학계에 계신 역사학도님들도 당연히 참여 시켜서
공개적으로 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왜? 무엇때문일까?
라는 의문이 덜 들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저술 했으면 좋겠습니다.
잘못된 역사책 쓰시고 악순환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은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해야할 정의감 입니다.
역사책 쓰시는분들의 교육을 받고 교육을 해야할
국민들에 대한 기본 예의 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일본에 의해서
왜곡되고 조작되고 잘못된 역사 가르치고 배워 왔지만..
다 같은 한국인 이란 사실 인식 하시고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조상으로 남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인 으로써 대국적인 견지에서 올바른 역사책이
제대로 쓰여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 입니다.
이런글 종류가 인터넷에 많이 퍼져서 역사학계가 진정으로 반성하고
한국역사의 발전에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 가져 봅니다.
많이 많이 퍼트려 주세여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