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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임신을했어요...

... |2006.08.21 11:37
조회 2,848 |추천 0

저는 올해24살 남자이구요.. 여친두 동갑24살 입니다

 

오늘아침에 여친이 전화해서

 

테스터로 임신테스트를 해봤는대 임신으로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전에도 한번 임신한적이있어서

 

둘이 상의하고 중절을했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죠....

 

정말 조심했어야하는대...못난 저때문에..또 이렇게 대었네요...

 

만난지는 1년되었구요 ...

 

전에도 중절은 하기 싫었지만 저희둘이 아직 자리를 못잡고있었기에

 

중절을 선택했었습니다

 

아직까지 저와 여자친구의 보모님들에게는

 

인사한적없구요

 

이번에 두번째 임신이 됬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정말...여자친구에게...전보다 더큰 미안함과 죄책감 이루말할수없드라구요...

 

제가 여자친구의 몸을 망치고있다는 생각에...정말 눈물만 나오구....

 

이번에는 낳아서 키워야 겠다고 저는 생각하고있는대

 

아직 여자친구와 만나서 대화를 못해봐서 여자친구의 생각은 잘모르겠습니다

 

제여자친구는 겁이 많고 소심한면이 많구 걱정도 많은 아이라...

 

생각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근대 지금도 저희둘은 경재활동을 하고있지 않구요

 

여자친구는 디자인 공부를 하고있고 내년부터 취업예정이구요

 

저는 경찰공무원 공부중입니다...

 

저는 현재 혼자살구있구요....

 

중절수술을 여러번 하면...나중에 임신을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제여자친구와 미래를 약속했고... 너무많이 사랑하고있습니다

 

책임을 지고싶습니다...

 

근대 문제는 위에서 말했듣이 경재활동을 하지않고 있어서 너무 걱정입니다

 

물론 답은업겠지요...하지만 그냥 여러분의 답을 듣고싶어서...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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