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너무 속이타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올립니다,,
저는 올해 22살되는 대학생입니다 제남친은 저랑다섯살차이가나는 27살이구요..
그런데 그사람이 저랑같은지역에안사고 조금멀리떨어져있는지역에 살아요 그래서 데이트도 잘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200일날 깜짝파티를 열고자 케잌사고 남친한번만나러가겠다고 그전날 때빼고 광내고
혼자 난리부르스를 춘거죠.. 딱 200일날아침에 연락을했습니다 " 나 놀러가~ "
남친 " 어디? " 나 -" 오빠한테 ~" 그러자 남친히 하는말.. " 돈많냐 ?"
그때부터 눈썹이 쿰틀뀸틀 심장박동수 급격히 증가 그래서 저는 그래도 애써진정하고
200일이니까 하면서 참고 이렇게말했어요 "에이~ 넘하다 " 그러자 남친- " 돈많으면 부르세요 "
정말 이문자 받고 얼마나 기가차고 오늘이 무슨날인지도 모르는 남친이 얼마나 얄밉던지..
진짜 바로옆에잇다면 한대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날 케잌을 손에들고 이쁘게입고 화장하고 머리하고 설랫던마음.. 다 종이구겨지듯이
구깃구깃 구겨졌습니다..
제남친 나를 사랑하긴하는건가 싶을정도로 문자도안하고 전화도안하고 ..
처음엔 나보고 전화좀자주해라 이러던사람이 지금은 전화하면 "왜 - 바쁘다 " 이러고..
오늘은 데이트한번해야지하고 문자하면 나지금 데이트중인데? 아무렇지도않게 말하는사람
홈피에 내사진은 창피하다며 안걸어나도 딴여자 사진은 많은사람
무슨말만하면 너아직어려서 잘모른다며 말하는사람
이사람이 미워죽겟습니다 .. 나는 점점더 좋아지는데 이사람은 이제 그만인가봅니다...
담배나 술보다 더끊기 힘든사람이 이사람인것같아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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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많은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리플중에서 술담배 하는거 아니냐 하시는 분이..게시는데 하는게아니라
그런 중독성 식품보다 끊기 힘든게 사랑이라고 그냥 제딴에 비유를한거에요
또, 이아이뒤는 저 아는 동생 아이뒤이구요..
어쨌든.. 많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