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만나면서 속여먹고 사람 속터지게 해서
톡에 글올린 사건도 여러개..
이번엔 예전 사귄년인지 몰랐다가
같이 놀러도 다니고 술자리도 갖고 그랬더니
알고보니 예전에 사귄년
그년 고졸도 못하고 서울서 술집다니고 이 좁은바닥에서 다방레지까지하고
빚까지 2500만원 져가지고 다시 일년전에 컴백해서
어울리게 된년
동네사람이라 어울렸는데
저런년하고 사귄주제에 저런년만나지 말라는둥 나한테 별별소리 다해대더니
결국 지랑 사귄거.. 모 내가 못들을소리 들을까봐 겁나서 혼자 쌩쇼를 했다니..
조낸 짜증나서..
둘이 얼마나 애틋했을꺼야 병신같은것들
그사실알고 열받아서 정말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는데
그사실을 저번주에 그 주변사람들이 말하다가 우연찮게 나온걸 내가 들었는데
누가 그랬냐고 지가 더지랄.,
성격하나 지랄맞은건 끝내준다..
또 하는말 자기가 지금 그소리 한애한테 전화확인했는데
그애는 그런소리 한적이 없다고 했다고
내가 바보도아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다 들으라고 떠든 소리를
내가 잘 못들은거라고?
그게 사실이 아니면 거기 있던사람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왜 말을 못해
다 맞는 사실인냥 가만있었는데
아.. 답답해
애초에 거짓말 잘하는 놈 조심해서 만나세요
만나는 내내 맨날 거짓말
일년뒤에 들통나는 거짓말도 있고
그 거짓말 하는 버릇 정말 못고쳐요
ㅂㅅ 아.. 욕나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