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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량한 니 거짓말도 이제 신물이난다

ㅡㅡ |2006.08.22 12:40
조회 109 |추천 0

여지껏 만나면서 속여먹고 사람 속터지게 해서

톡에 글올린 사건도 여러개..

이번엔 예전 사귄년인지 몰랐다가

같이 놀러도 다니고 술자리도 갖고 그랬더니

알고보니 예전에 사귄년

그년 고졸도 못하고 서울서 술집다니고 이 좁은바닥에서 다방레지까지하고

빚까지 2500만원 져가지고 다시 일년전에 컴백해서

어울리게 된년

동네사람이라 어울렸는데

저런년하고 사귄주제에 저런년만나지 말라는둥 나한테 별별소리 다해대더니

결국 지랑 사귄거.. 모 내가 못들을소리 들을까봐 겁나서 혼자 쌩쇼를 했다니..

조낸 짜증나서..

둘이 얼마나 애틋했을꺼야 병신같은것들

그사실알고 열받아서 정말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는데

그사실을 저번주에 그 주변사람들이 말하다가 우연찮게 나온걸 내가 들었는데

누가 그랬냐고 지가 더지랄.,

성격하나 지랄맞은건 끝내준다..

또 하는말 자기가 지금 그소리 한애한테 전화확인했는데

그애는 그런소리 한적이 없다고 했다고

내가 바보도아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다 들으라고 떠든 소리를

내가 잘 못들은거라고?

그게 사실이 아니면 거기 있던사람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왜 말을 못해

다 맞는 사실인냥 가만있었는데

아.. 답답해

애초에 거짓말 잘하는 놈 조심해서 만나세요

만나는 내내 맨날 거짓말

일년뒤에 들통나는 거짓말도 있고

그 거짓말 하는 버릇 정말 못고쳐요

ㅂㅅ 아.. 욕나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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