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주시 망경동이라는 쪼매나한동네에서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는데요...
글쎄 사장님이라는 개작작가...
지랄 같아서 어케 해야 댈지 몰라서 글을 씁니다;;...
제가 야간에 일을 하는데요...
야간 알바가 하는거 카운터 보는거랑 자리 치우는거 청소 하는거 물량 세는거
먹거리 정리 하는거..
저는 진짜 열씸이 했습니다
청소도 하루에 한번씩 꼭하고...(성격상 지저분한거 몬봄)
일한지 3~4일은 사장이 잘해주더라고요...
근대 시간이 지나니..
개같은 사장...
화장실 청소 하고 나서 손님이 들락 거리면 발자국 남잔아요...
그거 가꼬 개지랄 뜹니다
사장이...;;;
미친사장;;凸
돈통에서 돈만 비면 저한테 지랄병 뜰고
월급에서 깐다고...
월급도 시간당 2000원이에요..;;9시간 일하고..;;
밥값도 안주고요
겜방이랑 집이랑 좀 멀어서 택시 타고 다녀야 하는데..(버스가 안다님)
차비도 안줘요..
제가 알기론 최저임금이 3100인걸로 아는데...
신고를 해버려야 할까요??
꾹참고 돌아버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