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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10년, 이제 식상합니다.

 

 

그녀와 연애 5년 , 동거 3년 ..

결혼한지 2년 됐습니다 ..

함께한지 10년이 된거죠 ..

 

남자분들은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여자분들도 , 가끔 그런 생각하는 분 계시겠지만 ..

한 사람과 오래하면 성관계란건 질리기 마련입니다.

 

부인과의 성관계가 정말 식상합니다.

부인을 당연히 사랑합니다.

 

하지만, 특이한 체위부터 .. 모든걸 다해봤지만 ..

이제 식상하네요 ..

 

원나잇도 두번정도 해봤습니다.. 돈주고도 한번해봤구요 ..

근데 , 아이를 생각하니까 .. 부인을 또 떠올리니까 그것도 힘들고 ..

부인과 성관계를 하면서 다른여자를 생각하면서 합니다.

그럴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럽구요 ..

 

그러면서도 , 또 채팅을 하면서

여자를 찾네요 ..

 

어쩌면 좋을까요 ?

남자분들은 다 이해하시죠 ? ..

 

아 진짜 미치겠네요 ...

식상한 부인과의 성관계 ..

채팅으로 여자를 찾지만 ..

쉽지가 않고 .. 어쩌면 좋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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