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도 분하고 억울하여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띄웁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으므로 혹 귀찮으시더라도 꼭 이글을 읽어주시고 본인들에 차량도
확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2004년 5월 현대자동차에서 뉴아반떼XD를 구입하엿습니다.
물론 새차로 구매를 했었구요..
그런데 제 상식으론 차가 오려면 운반트럭인가로 오는데 어떤 노인 한분이 제차량을
직접 끌고 오시더군요.
당시 영업사원에게 원래 트럭으로 오는거 아니냐니까 빨리 차를 받도록하면 직접 끌고 올라오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차에 기스가 좀 나있었습니다.
이 또한 영업사원에게 말했더니 차가 올라오다가 고속도로등에서 돌 같은게
티어서 난거 같다며 어쩔줄을 몰라 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제가 급하게 차를 주문한 죄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차를 인도받고 일주일인가 되어서 두 아들과 아내를 태우고 분당 고속화
도로에서 110킬로 정도의 속도로 주행중에 갑자기 속도가 뚝 떨어지며 20킬로
정도로 되고 RPM만 게이지 끝까지 올라가며 굉음을 내는것이었습니다.
그 현상은 이후 2-30분가량 지속된후 다시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더군요.
급히 어딜 가는 중이여서 다음날 영업사원에게 연락을 취하니 같이 정비소로
가보자하여 다음날 영업사원과 정비소를 방문하였으나 테스터기인지 뭔지 찍어보더니 정상이라며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영업사원도 새차라 길이 안들어서 오류를 일으킨것 같다며 더 타보라고 하여 전..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러나 이 증상은 자주도 아니고 3-4달에 한번씩 증상이 나타났고 저도 직장이 있는 몸이다보니 일요일도 없이 밤 10시까지 일하는 사람이다보니 원래 그런줄 알고 타고
다니다가 제가 일을 그만두고 시간이 생겨 정비소에 가서 문의하니 프로그램 업그레이드가 안되어서 그런거라며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하더군요..
기계적 문제인데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한다고 고쳐질까 생각하며 의아스러웠지만 차를 전혀 모르는 저로써는 그말을 믿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얼마안되어 다시 그 증상이 나왔고 가까운 현대 정비소를 찾으니 현대 직영 정비센타가서 확인해보라더군요.
그래서 수원 영통에 직영 정비소를 찾아갔으나 똑같이 테스터기를 찍어본후 정상이라며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또 업그레이드나 해드릴테니 그냥 타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또 얼마안가서 이번엔 아예 차의 속도가 100킬로 이상을 못 달리는겁니다.
우연히 차에 대해 아는 사람이 생겨 한번 타보라하고 확인해보니 이차는 밋션에 문제가 있는거라며 밋션을 교체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는 중에 다시 차가 RPM만 최고가 되고 속도가 2-30킬로만 되는 증상이 나와 수원
화서동쪽에 있는 정비소를 찾으니 또 테스터기 찍고 이상없다며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업그레이드는 몇번을 했다. 그래도 이런 증상이 나오는데..라고하자
그 업그레이드말고 다른게 또 있다며 업그레이드하고 가라더군요.
그리고 얼마안있어 또 그런 증상이 나와서 다시 수원 영통에 현대 직영 정비소를
찾았으나.. 또 테스터기 찍어보고 문제없다하여 이문제 때문에 몇번을 왔다갔다 했다고
했더니 무슨 센서불량 같다며 센서를 갈아준다고하더군요.
그러나 그후에도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인터넷에 아반떼 동호회 같은곳을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 증상이 몇분 계신데 그분들 또한 싸우기도 귀찮고 어차피 교환 못받으니
그냥 포기하고 타고들 다니신다고 하더군요.
전 아내와 상의하여 불안해서 이대론 타고 다닐 자신이 없고 이번 기회에 차를
팔아버리고 새차를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는분이 중고차 매장에 계셔서 가격을 잘 쳐서 주신다길래 오늘 찾아갔었는데..
황당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아반떼가 사고차량이라는 겁니다.
차량에 오른쪽 뒷문이 새차 나올때의 문이 아니라는겁니다.
새차는 문과 차체의 이음새에 쇠와 쇠가 부딫치는걸 방지하기위해
실리콘을 바르는데 우측 뒷문만 그 실리콘이 제가봐도 일반인이 바른듯하게
울퉁불퉁하고 한번에 못바르고 중간중간 끈어져서 발라져 있는것입니다.
다른 문들을 확인하니 정말 일자로 평평하게 발라져있고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싸우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냥그냥 넘어갔는데
정말 어이가 없고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당시에 영업사원은 일을 그만둔 상태고 다른 영업사원과 통화가 되어
이야기를 하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제 입장에 언성이 높아지는건 당연한것 아닐까요??
그러자 그 영업사원 한다는말이 당신이 날 보았느냐. 당신이 날 아느냐
라며 조용히 하라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제가 언성 높인게 잘못된건가요??
그래 월급받고 일하는 당신이 이일을 어떻게 처리해주겠냐란 생각에
영업소 소장 전화번호를 달라고하여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군요.. 물론 저와 통화한 영업사원과 통화중이였겠지요.
몇번 전화하니 받더군요.
그래서 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조용히 말할수있는 입장이 아니라
크게 소릴 지르며 이야기 했지요.
그런데 이 소장이라는 사람.. 정말 더 어이가 없더군요.
왜 소릴지르냐는 겁니다.. 젊은사람이... 참 앞에 있으면 정말
한대 쳤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진정을하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줄겁니까? 하고.. 그러자 그 소장이란 사람은
중재소로 가보세요라고하고 말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게 다입니까라고 하니 거기가 이런거 해결하는 곳이니 가보세요.
그리고 또 끝인겁니다..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언성이 높아졋습니다.
아니 아저씨네 영업소에서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그렇게 쉽게
어디가보세요하면 끝이냐.. 이런 문제가 쉬운 문제냐.. 이런 문제가
생겼으면 이런걸 해결하는 중재소란곳이 있는데..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몇시에 저와 만나서 같이 가서 확인을해보고 처리하자고
해야 하는것 아니냐.. 중재소가 뭔지도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냥 너무도 쉽게 그렇게 이야기하면 끝이냐며 소릴 질렀습니다.
그 소장이란 작자는 젊은 사람이 왜 자꾸 소릴지르냐며 내가 중재소로
가보라 하지 않않느냐먄서 되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그리곤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지금 너무너무 분하고 억울하여 눈물이 다 나네요..
전 정말 이문제 그냥 넘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문제가 생겼다면 분명 저와 같은 사고난 중고차를 새차라고
구입하신 분이 분명 또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그걸 모르고 저처럼 그냥 귀찮으니 타고다니자 생각하시는분들
꼭 내일 아침 당장이라도 중고차 매장에 정비소에서 차량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혹 방송 관계자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방송에 내보내주세요.
없는 서민 돈이나 긁어가는 쓰레기 현대 자동차 다 쓰레기입니다.
정말 제가 돈이라도 많으면 국산차 안 삽니다. 외제차 사고 싶습니다.
정말 욕이 막 나오지만 공공의 장소에 욕을 쓰지는 못하겠고..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저에 억울하고 분한 이 내용을
이곳저곳에 퍼트려주셔서 언론에서 나오게 해주세요.
해당 현대자동차 영업소는 용인 수지에 E마트지나 수원방면
LG아파트입구 LG전자매장 맞은편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입니다.
정말 제가 돈만 있다면 다 필요없다고 거기 매장앞에서 제 아반떼에
불이라도 지르고 싶네요..
제가 이런걸 처리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러는데.. 이런걸 처리할만한
기관이나 그런곳을 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남일이라 생각치 마시고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
늦은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어느분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당시에 그냥 넘어간 제가 바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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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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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보니 또 이상한사람 나왔는데.. 한마디만 합니다.
저 그대들처럼 어린사람도 아니고 쓸데없는 낚인글?? 이런거 하는사람아니오.
아뒤도 안적겟소.. 날 꼭 무슨 사기꾼인냥 글을 쓰는데.. 그러다 수갑찹니다..
조심하세요.. 이제 당신들 글을 무시할테니 맘대로 해보시오..
그리고.. 어느순간 경찰아저씨가 당신뒤에 있을수 잇다는거 명심하시고..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겟지만.. 이제 그만 버릇도 좀 고치시고.. 정신차리시길..
어떤 도움을 받고자한것이지.. 사기꾼소리 들으려 글쓴거 아니니까..
당신들은 여기까지만 읽어주길 바래.. 어차피 이일에 관심들도 없으니..
괜히 읽고 또 시비거시지말고.. 마지막으로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그렇자나도 머리 지진나는데.. 당신들 놀이따라줄 힘 없습니다..
제발 이이상 밑에 아예 읽지말고 제글은 앞으로 보지도말아주세요..
다시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너무 지쳐있으니 꼭 그렇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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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직접 핸폰메세지까지 보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 우리나라 그리 나쁘기만한 나라는 아닌가봅니다.
비록 서민들에 이야기이겟지만.. 잇는자들도 이럴수잇을까 합니다.
물론 이상하고 엉뚱한 사람들도 몇몇 보이긴 하지만..
문자메세지.. 아이디 적어주신분.. 안적고 메세지만 주신분들..
전화번호 입력햇습니다.. 잊지않겟습니다. 그리고 제글에 조언과 위로글 해주신분들도
잊지않도록 아이디라도 저장해 놓겟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글재주가 없으니 부디 이해를..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일단 오늘.. 아.. 새벽이 군요.. 어제 고객센타 과장이란분을 만났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분이 나오시더군요.. 저는 큰 맘먹고 싸울려했는데..
그 과장님이 나이도 많으신분이 저한테 굽신거리면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다보니 괜히 또 제가 이상한사람 되는거 같아서 좀 조용해졌구요..
그과장님에게 저에 문제에 대해 게시판에 글처럼 쭈욱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과장님은 저에 이야기에 대해 수긍을 하시면서 정말 죄송하다며 말씀하시더군요,
1. 먼저 차량에 애초의 문제점이였던 속도가 급격히 감소하며 RPM만 오르는 현상.
- 그점에 대해선 정말 죄송하고 원한다면 변속기든 엔진이든 당장이라도
수리를 해 주겠다고 하셧습니다.
"사실 저한테 도움은 안됩니다. 그게 언제 또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고 무상기간이
지나 나중에라도 또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면 제 비용을 들여서 고쳐야하는데..
원래 이런점 떄문에 팔고 새로 차를 구입하려 했던것이니까.."
2. 저와 통화한 차량판매 매장의 직원과 소장건.
- 그 매장뿐만 아니라 두사람에게 특별조치가 취해질꺼라합니다.
또 현대에 다시 두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엄청난 처벌을
가할수있으니 몇번더 별도로 080 서비스번호로 접수를 하라는군요.
" 이곳에 과장님도 두사람은 절대 현대에서 일하면 안될사람들이라 하셧으니
몇번 080으로 불친절 접수시키면 어느정도 제맘은 편해질듯합니다."
3. 쟁점인 중고차에서의 사고차량 판정건.
- 이부분에 대해선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먼저 무조건 그 실리콘부위의 문제로 사고차란 생각을 버리고 생각하자.
제차에대해 공정에서 일급기사가 실리콘을 바르던중 급한 용무로 자리를
비우게 되어 그 밑에 부사수가 한쪽에 실리콘을 바르다보니 기술이 떨어져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수도 있다.. 어차피 사람이 아무리 완벽히 작업을 한다
해도 이런 실수는 나올수 있지 않겠냐는 겁니다.
"제차가 사고차량이란 못박힌 생각을 접고 가만히 들어보니 그부분도 이해는 갔습니다.. 저 또한 가전에서 일을 하다보니 간혹 마무리가 허술하게 되어 나오는 제품들을 많이 보아온터라..
- 또한가지는 이곳에서도 몇몇분이 말씀하셨듯.. 탁송중에 문제가 발생하여
교체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인데.. 이부분도 말씀하시길..
탁송중 제품에 문제가 발생한 차량은 절대 100% 일반고객에겐 내보내지
않는다는겁니다. 모두 회수되어 자사 직원들에게 직원가DC판매를 한답니다.
"이부분이 일단 그 과장님과도 서로 이해할수없는 부분인데..
일단 과장님은 위에 작업중의 어떤 기술력에의한 문제로 말씀을 하시며
먼저 사고차라해서 차량의 가격이 떨어지는것이 문제이니 그부분은 자신은
고객센타라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영업소쪽에 말해서 제값을 받을수 있도록
처리를 해주실수가 있다고 하는군요.
그러시면서.. 중고차 하는사람들은 차값을 깍기위해 괜한 트집을 잡기도한다면서..
정확하게는 국가공인기관에서 인정하면 모를까 중고차쪽에서 사고차라하여
현대에서 그걸 인정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중고차쪽과 다시 이야기해보라시더군요.
몇시간을 반복적으로 서로 이야기 하다가 일단 나왔습니다.
그리고 중고차 쪽으로 찾아갔구요..
고객센타 과장님과의 이야기를 중고차쪽에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중고차쪽에선 자신들도 일급기사가 내린 판정이므로 사고차라 이야기한것이고
차값을 일부러 깍으려고 억지부린것은 절대 아니라면서
만약 현대에서 사고차가 아니라한다면 제차가 사고차가 아니란 보증서류를
달라하라고 하더군요.
다시 현대쪽에 찾아갔습니다.
중고차쪽에서 사고차가 아니란 보증서류를 원한다 라고 했더니.
그건 해줄수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사고차가 아니라면 서류에 도장만 찍어서 주면 될텐데.. 왜 안되십니까라고하니
그래도 대기업인 현대가 일계 중고파는 개인장사꾼이 그런걸 달란다고
주지는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그런걸 원할땐 어떤 법적인문제나 공기관에서의
어떤 협조 요청에의해 작성해주지 그외엔 그런 서류를 주지 않는다는군요..
머리에 지진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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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까지 입니다. 이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여기가면 여기말이 맞는거 같고.. 저기 가면 저기말이 맞는거 같고...
막가서까지도 엄청나게 난리를 치려고 했는데..
어르신이 나와서 고개를 숙이면 제이야기를 들으시면서
인정할건 하시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저도 마음을 좀 진정시키고 들어보니 현대 과장님의 말도 맞는거 같고
나와서 중고차쪽과 이야기해보면 또 그말이 맞는거 같고.. 이거 참..
결국엔 메세지 주신것을보고 PD수첩쪽 이야기도 슬쩍 꺼내보았습니다.
언론쪽 이야기를 하니 난감해하시기는 하더군요..
이렇게 차분히 이야기하고 그렇게까지 해야되시냐며..
그렇게 되면 진짜 이문제는 엄청난 일이 되는데.. 그렇게까지 해야되느냐..
그럼 저를 비롯해 그쪽 중고차쪽과 현대 모두 엄청 고생을 해야 한다는겁니다.
물론 시간도 엄청나게 지나야 하고.. 현재 하는일이나 그런걸 다 포기하고
이걸 해결하겠다고 시간, 돈. 이런걸 투자할수가 있냐고 하시더군요.
가정이있는사람이...
당장 손해될 중고차 값만 사고차든 아니든 받고 새차를 사면 되지않겟냐..
하시면서.. 그러면 더이상 신경쓰지않아도 되고 서로 좋지않겟냐 하시네요..
저에게 원점으로 돌아가보자고 하시더군요.
지금 간 곳에서 사고차란 소릴 듣기 이전에 처음 저에 계획대로
제값받고 현재차를 팔고 새차를 구입하면 되지 않겠냐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매장에 직원과 소장.. 그리고 심하면 매장 자체에까지도 타격을
주도록 과장님도 조취를 취하고 할테니 저도 080으로 불편접수를 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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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머리가 더 아퍼지도 어떤방법을 내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좋게좋게 구슬려서 돌려보내려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그 과장님이
워낙에 잘 이야기해주셔서 꼭 그런것만 같지도 않고.. 어찌해야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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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자주가는 카센타에도 가서 보여주고 물어보고 다른곳에도 가보왔는데..
모두들 의아해 하시네요..
제차같은건 새차로 나올수가 없는건 확실하다.
실리콘처리상태로 사고차량의 유무를 판정하는것은 맞다. - 과장님도인정한부분
(어떤분이 이부분에 문제 제기하시거 같아.. 사진올려달라셨는데.. 왔다갔다하다
케이블을 못찾고 있네요.. 찾는대로 사진 올려드릴겠습니다.)
모두들 섯불리 모라 말씀을 못하시는 거 같더군요..
사고차가 아니랄수도없고 사고차라고 할수도 없고.. 큰사건이 될까
미리 피하시는 것인지.. 어차피 현대카센타들을 하시니...
오늘은 이정도까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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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병원에 다녀올까 합니다.
며칠 잠도 재대로 못자고 술만먹고 신경이 곤두서있었더니.. 몸이 좀 안좋네요.
걱정해주시고 격려글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직접 핸드폰 문자까지 보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일에 해결을 떠나 심적으로 메세지받고 많이 평온을 찾았답니다.
정말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 궁금해 하셧을텐데.. 늦게 글올리게되서 죄송스럽습니다.
물론 또 몇몇사람들과 술한잔 했습니다.
최대한 안틀리게 쓰려했는데 어떨지 모르겟네요..
병원갓다가 몇군데 다른 카센타에 다니면서 계속 물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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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찌해야 하는건지 혼란스럽기만 하네요.
과연 이일을 크게 터트리는것이 잘하는것인지..
그냥 편히 잊고 처음계획대로 하는게 나은것인지..
그날이후 두아들녀석들 얼굴도 재대로 못본것같네요.
낮엔 여기저기 이것떄문에 돌아다니고 술먹고 들어와서
네이버분들에게 조언들으려하고..
오늘은 이만 물러갑니다.. 내일 그 과장님과 또 만나기로 했으니..
다른내용 나오면 또 보고하겠습니다. 늦더라도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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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쪽은 왠지 아닌듯합니다.
제 폰번호 알려줫다고 하셧는데 연락이 안왔습니다.
메일도 국장이라햇나요? 그급이면 @mbc.com 메일일듯한데..
개인한메일인게 좀..
보통 tv에서 뉴스나 시사 기자들 나올때보면.. 다들 해당방송국
메일이 나오자나요..
왠지 그분은 장난하신거 같은.. 전화도 안오고..
피곤하네요.. 자야할꺼 같아요.. 모든분들 편한밤 되세요..
다른내용 생기면 또 글 남기겠습니다..
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우유부단한 일이 되어버린듯 하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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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 제글에 이해가 안간다거나 (글을못써서.. ㅡㅡ) 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이상하게 말씀하시지말고.. 몇몇사람처럼..
말씀해주시면.. 제가 또 말씀드릴꼐요.. 정말 어렵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