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녀의 비에라고요?
말라서 비에인사람도있습니다.
전 가슴이 절벽입니다.
창피했습니다. 어릴땐 가슴나온다는게
그래서 복대같은거 가슴에 감고다니고 그랬습니다.
(단 몇일정도;;_
그땐 제가 성장한다는거 자체가 끔찍했거든요
아무튼 저는 절벽이 되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요즘
민망하긴 하지만;;
가슴이 거의 젖꼭지 밖에 없는데..
브레이즈어 않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 옷 매무새가 않나서 하는데
정말 브라 않하거나 뽕 없는거하면 ;; 남자같이 보여서리;;;
하는데요..
일하다보면 자꾸 브레~가 올라가요 그래서 가슴.. 꼭지를 간지럽혀요
따갑고 간지럽고 미치겠어요 신경쓰여서 일도 못합니다.
퇴근함 집에서는 당연 브라를 벗습니다.
젤 괴로운건 월요일입니다.
일을 못하겠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브라 벗고싶습니다.
저주받은 몸매 같고..
말랐다고 부럽다고하는 말 들 이젠 들고있으면 짜증납니다.
너무말라서 가슴이 않나오는 데. 좋긴 뭐가좋습니까?
절벽인분들 어떻게 사세요?
가슴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