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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엄는 오지랍 어쩜조아

오지랍~ |2006.09.19 17:03
조회 187 |추천 0

제가 요글래 맘에둔분이 계세요..

일주일에 한 3번정도는 뵙는데..

결론을 딱 말하면..

챙겨드리고싶어요..;;

제가 월래 ..남에게 먹이는걸 조아한다고 해야하나?;;;

음식을 해서 남이 먹는모습에 뿌듯하고 감격스럽구..뭐 대충 이런성격이에요;;

긍데 맘에 둔 그분이..혼자 자취생활하시는데..

아침은 10년정도 굶고 생활에 오시구요..

시간강사분이신데..

강의가있는날엔 점심까지 굶고 꼬박 ..강의하시구..

너무 안되기도 하시구..맘에두있구 하셔서..

오실때마다..음료수니..과일이니..좀 챙겨드렸거든요..

안오시면 제가 쪽지보내서 드시러 오라구 하구..

 

근데 부담스러우시데요..

네;;저라두 이유없이 챙겨주는 제가 부담스러우시겠죠..

내일두 분명 아침 점심 다 굶고 강의하실텐데..

아..뭐 어떻게 부담안드리고 챙겨드릴방법엄쓸까요??

 

거절하시는 이유는..

제가 뭐 과일이나 이런거 준비하면 제가 깍는데 힘들고 미안해서;;

혼자사시니깐 가서 과일 드시라고 한두개 챙겨드리면..뭘 이렇게 퍼주냐고;;;

 

긍데 뭐 매번 드리는거 보단..

가끔 저 컴터 고장날떄 고쳐주시고 하시거든요;;;

아..요글래 얼굴이 까칠하신게 아푸시다는데;;

저 아침에 죽이라두 챙겨주고싶은데 부담스럽다는 분에게 어쩔도리가 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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