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 3학생입니다 ..
말솜씨 없지만 주저리..써보겠습니다.
저는 남중 남고를 나오다보니 본이아니게..학원에도 여자들이 없는바람에 ..
그냥 얼떨결에 알게된 여자애들이 몇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도 있구요
동창을 제가 좋아하게되서 연락을 먼저했죠 ..
제가 전화해서 문자로 주고받다가 학교를 찾아가겠다고 했지요 ..^^;;
베스킨...을 사들고 학교가서 이야기를 하다가 오래방.. ( 오락실 노래..) 를 가서 동전을 넣구
막 노래불러줘 ~ 하면서 ..막그랬습니다 둘이 재밌게 놀다가 해어졌지용..
두번째 만날때 가서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저보고 베프(베스트프렌.) 을 하자고 하네요 ...
제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사투리.. " 나는 2번바께못봤는데 내를 뭘보고 베프하자고하는데 ?? "
그친구가 .. ㅋㅋ 그냥.. 니가편다는 말을 하는듯..보여서 제가
" 나는 니를 친구로볼지 여자로볼지 결정하지않았다고 .. "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며 잘 마무리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위 생략된말중에 - ( 전 친구한테 어떤 단체에서 놀러를 갔는데 세벽 4시에 노는도중에 호수로 불러내서 .. 장미꽃에다가 쪽지꼽아서 노래불르주고 도망친적이있는데 .. 그이야기를 ) 이이야기를 했더니 ..로맨틱적이랍니다 .. 당황스럽게 ;;
3번째 만나던날.., 제가 학교에 가스렌지랑.. 이것저것 요리를 할수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찾아가서 다짜고짜 공원에 ( 운동도하고 .. 먹을때도있음) 데려가서 요리해주고 .. 빠빠이하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문자를 통해서 오늘 저보고 힘들었다면서 ㅋㅋ 고생했다고하네요 ..
그래서 제가 답장을 기억은 잘안나는데 .. " 나이제 니한테 작업할꺼다 ㅋㅋ " 이런식문자를 길게보낸듯합니다 답장이 왔는데 " 웃긴놈이네 이거 ~ " <-- 저한테 이말 자주합니다 ..
전 이런식.. 으로 막들이데는성격이긴하는데요 .. 표현을 막하는거죠 .. 니좋아하면 좋다 ..
뭐이런식으로요 ..
----정리안되게 글썼는데요 ;; 제가 하는행동은 대충이렇다는말입니다 .. -
고백전.. 같이 통통배도 타고 .. 영화두 보고 밥도 자주먹고 .. 자연스럽게 손도 막잡구 어깨도 밀어가면서 떄로는 커플처럼... 때로는 친한친구처럼.. 이렇게 놉니다 ..
제가.. 원래 .. 내가 집으로 버스가 끈껴서 1시간거리를 걸어가는한이있어도 ..
여자는 꼭 제가 집으로 데려다 줘야합니다 .. ( 성격이 ..ㅠㅠㅠ ) 밥먹다가 흘리면.. 닥아줘야하구..
버스는 꼭 찾길쪽으로 .. 재밌는 이야기막하려고하고 같이 크게웃고 .. 솔직히 말하자면..
애들은 .. 저보고 숨겨진 카사노바라네요 ㅡ.ㅡ .. 어이없습니다 .. 몸에 매너가 배였다네요 ..
전 뭐든지 여자를 저보다 먼저 해주는 스타일이라 ...
표현도 막나가면서 .. 뭐..이러고사는데요 ..글도 정리안되고;;
본론.. 제가 며칠전에 고백을 했는데요 말을 못하고 하려고하면 버스가 자꾸와서 .ㅠ....
집에가는도중인데말이죠 .. 결국 같이 저랑 방향반대인버스를 같이타고 .. 둘이 말없이 가는데 ..
이쯤내려야 .. 저도 집으로 갈수있어서 .. 내릴때 제가 3년간 고이 끼고있떤 목걸이를 주고 ..
내렸습니다 .. ( .. 버스만안끈꼈어도 .ㅠ.ㅠ 얼굴보고 이야기하는데말이죠.. )
전화해서 그목걸이 너가져라 .. 내가 언젠가 그말했지 ? 니한테 작업한다고 .. 이제그만할꺼라고 ..
이제 너 좋아해볼껀데 ..넌 나좋아해주면안되겠냐고 ..
했더니 ㅠ...
이대로 친구가 참편하고 좋다네요 ... 암울 ~
다음날.. 한시간을통화했습니다 .. ( 며칠전 태풍때문에 못만나서 ㅡ.ㅡ . )
내용정리는 .. 그럼 나는 좋아할테니간 그자유는 뺏지말라고 너도 나좋게되면 관심생기면
주저없이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하네요 .. 그런데 그말뒤에 더잘해주는듯한 느낌이구요 .. 암튼좋습니다 ..
제가 너무 들이대는성격인가요 .. 파악좀부탁드립니다 ㅠ..
-_ 글이 이해가 될런지모르겠어요 .많은 내용을 한번에 쓸려니 .. 암담하네요 ;;
제가 남자로써 언떤가요 ... ㅡ.ㅡ ;
선물로 : 하트쿠션 .,3년낀목걸이 , 손타월, 대일밴드 (잘다쳐서..) 케릭터모양 ~ <--이떄까지준거규용
곧줄선물 125센티 곰인형 .. 담요 ..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