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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반대....결사 반대

예꼬 |2003.03.17 00:25
조회 263 |추천 0

삼류 레파토리 나오네요....

 

사랑엔 국경도 없고 나이도 없다라고...

 

예전엔 그렇게들 했는지 모르지만..

 

요즘 환경에서 안맞는 얘기네요..

 

좋다는거 사랑한다는거...오직 그만 생각난다는거....

 

이런사람 더 없을거 같으고..이 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으고....

 

세상에 이런건 없답니다..

 

산 사람은 살아진다는 말 있지요...

 

나 자신만큼 애절하고 절박하게 사랑할 그 무엇이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난...반대..절대 반대...결사 반대....

 

지금은 24..36....좋지요..

 

님 나이 삼십 중반넘어..40 이면...갸는..52여요...

 

지금 결혼혀갖고...새끼..낳으면.....아버지 환갑 바라보는 나이에

 

얘는 대학드가네..

 

여자 나이도 40넘으면 이레저레 부부동반할 일이 있는데..

 

사실 나이차가 나면...쩍팔려요...

 

아닌척 괜찮은척 하지만...느껴지는 시선에서..자유롭진 않죠..

 

애는 고사하고라도.....나이먹어 남자 능력없으면...

 

젊은 부인이 먹여 살려야해요...

 

참 심한 말이다 싶지만...

 

하시는 일이 평생 보장 된다면..다행인데...

 

나이먹어..힘도 빠지면.....님이 일혀야지 워쩌것소...

 

50에 능력없으면 너무 젊어 아파트 경비로도 취직 안되고..

 

60대엔....젊어 잘나가던 때만 잔뜩 남아...허드렛일 못하고...

 

결혼이란건 냉정하게 생각해서...

 

남자의 경제력에 얹혀지는 것임을 부인은 못할거요..

 

살다보면...이런 문제들이 붉어지는데...

 

허긴...고기도 먹어본넘이 알고..

 

결혼생활도 해본넘이 아는거고...

 

경제적인 문제로 미루어 볼때 그렇다는 의견이니...

 

결정을 한다면...

 

누구의 탓이라고 여길것 없이..

 

오로지 님의 뜻으로 하시기를 바라네요..

 

누군가의 감정이 개입된다면...

 

먼 훗날....어려움이 있을때...스스로 해결하기 보다는..

 

자꾸 의지하게 되고...다른 누구를 탓하게 되는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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