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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날버린 남쟈!

복잡복잡 |2006.10.24 09:11
조회 189 |추천 0

어디부터 예기를 이어갈지 모르겠네요,,

사이좋게 잘 지내던 물론 싸우기도 많이 하고 헤어지기도 많이하고

정말 크게 싸우고 다시 만나 2주정도 됐을까??일주일에 두세번은 싸우던 우리가 2주를 아무탈없이 보내고있던중 남친이 그러더군요 우리사이가 너무 좋아져서 좋은데 고민이있다고

그말을 들은순간 여자다!!번뜩 생각났죠 그래서 물었더니 아니라더군요 말을 빙빙돌리길래

말하라고 했더니 결국엔 하는말이 도박에 빠졌다더군요,,

믿을수가없었죠 정말 평평울며 그건 아니라고 왜이러냐고 고스톱도 못치던 사람아니었냐며

정말 통곡을 하며 울었습니다 소용이 없더군요 몇백을 잃었는데 내가 거길 끊을수 있겠냐며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 한달동안 연락하지 말고 자기가 정리 하고 다시 돌아간다고 니가 싫어서 이러는거 아니라고 미치는줄 알았죠 하루에도 12시간은 울어대며 눈물이 마를날이없었죠 그러기를 이틀!

새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술잔뜩먹고 연락하지말라고!!매몰차게 정말 미친사람처럼 굴더니

술을먹고 전화해서는 왜이렇게 답답하냐고 넌 날 아직도 모른다며 내가 도박같은거 할사람이냐고

결론은 여자랍니다 이틀 만났는데 그래도 본처가 났다는 말 있지않냐며 다시 오겠다고

정말 그새벽에 잠이 확!!깨서 정신은 하나도 없고 멍했습니다.여자라.................

그래서 막말했죠 자기만 몰아부치지 말랍니다 적반 하장도 이것보단 날것입니다..

자기만 가지고 뭐라하지 말라고 너도 잘한건 없지않냐며 간다는데 왜안받아주냐고

너 전에 사귄남자는 기다려 줬으면서 자기는 왜 안기다려 주냐는 정말 어이없는

초등학생도 이보단 논리적으로 말할텐데...미치는줄알았죠 다시만날지 말지

딱말하랍니다.. 중립은 없다고 결국엔 싫다고 하고 끊었죠 전에는 매번 그사람이 죽자

살자 매달리더니 제가 두번을 울며 불며 바짓가랭이 질질잡고 늘어질정도로 매달리니

제가 우습고 옌 나 아니면 안된단 생각에 그런 행동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여자들 매달리면 안된다는거 깨달았죠 그렇게 헤어졌는데 그담날 아무렇지 않은듯

어디냐며 전화를 걸오 옵니다 전화하지말라며 매몰차게 끊고 그날 새벽 술을먹고

전화를 죽자 살자 하더이다..  욕이란 욕은 다 퍼붓고 말하다 끊고 끊고 해도

그걸론 약하다며 실실웃으며 귀엽다고 ..너스레를 떠는 이사람 진실되게 말하라고

전화한 이유가 머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내가 미쳐서 이틀가량 만났는데 너생각에

못만나겠다고 용서해 달라고 껂으면 또하고 음성으로 넘기고 20통가까이 실갱이중

마지막으로 강하게 한방 보냈져 질투심누구보다도 많다는거 잘아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고 

그런나한테 이런일이 가당키나 하냐고 잊으라고!!그랬더니 단념하는듯

근데.///.이러고 나니 제가 단념이 안되네요,, 이사람 또 이러겠죠??이런저런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 죽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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